大韓民國(대한민국)의 역사는 보통 반만년역사라고 하고, 우리 민족을 배달민족 또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고 부른다.우리민족은 한국어를 사용해왔으며, 文字(문자)의 사용은 대개 三國時代(삼국시대)부터 中國(중국)의 글자인 漢字(한자)을 사용해오다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을 사용한 것은 불과 몇 세기 전부터 이지만 한글을 전적으로 사용한 시기는 조선조 후기이고, 한글전용은 해방후부터이니 불과 오륙십여년의 역사를 가진셈이다.
<韓國語(한국어)>란 한국민족이 韓半島(한반도)와 주변 島嶼(도서)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말하며, 古代(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우리말에 중국의 글자인 한자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한국어의 대부분이 漢字語(한자어)이다.<국어대사전>의 한페이지에 150여 단어중 어느 페이지는 순수한 우리 말이 5개 미만이다. 한국어중 한자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대략 70%이상을 차지하고있다, 法條文(법조문). 관공서에서 사용하는 모든 문서, 특히 古代史(고대사), 근대사등 歷史實錄(역사실록)과 동양학등 각종서적은 거의 전부가 한자어이다. 흔한 예로 우리 이름 석자가 한자이고, 住所地(주소지)가 전부 한자이고,우리민족의 姓氏名(성씨명)이 그렇고, 종중의 族譜(족보)의 전부가 한자다. 우리 한국어 속에 한자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새삼 강조하지 않아도 잘 알것이다.
<대한 민국>이라는 우리나라 국호 명칭부터 한자로 되어있다, 만일 현 대학생 중에 자기 주소도 한자로 쓰지 못하고, 고등학교 학생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우리국호를 못쓰고, 중학생이 자기 이름 석자를 한자로 못 쓴다면,사회구성원들이 신문에 나오는 한자를 이해하지 못 하고, 자기 先代祖上(선대조상)의 공적이나 碑文(비문)을 讀解(독해)하지 못하고, 고대사나 현대사를 읽지 못한다면 이나라의 文敎敎育政策(문교교육정책)이 잘 못 돼도 한참 잘못 된것아닌가? 한자를 모르고 韓國語(한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수박을 겉면만 보고 수박이 달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글을 모르면 <文盲(문맹)>이라하고, 컴퓨터를 모르면 <컴맹>이라하고, 한문을 모르면 <漢盲(한맹)>이라고 해야 되나? 문맹이나 컴맹은 老年層(노년층)을 제외한 젊은 세대는 없을 것이지만, 한맹은 반대로 五六十代(오륙십대)이상을 제외한 국민 모두가 한맹이라면 지나친 표현일까? 前者(전자)는 갈수록 줄어 들지만 한맹은 갈수록 그 數(수)가 늘어나 멀지않은 장래엔 모두가 한맹이 될수도 있다. 언제부턴가 司法試驗(사법시험)에 토익점수 高得點者(고득점자)만이 應試資格(응시자격)을 준다고 하며, 일반 大企業(대기업)에 入社時(입사시)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幼兒院(유아원)에서 한국어를 제대로 익히기 전에 영어강의를 하고, 胎敎(태교)에도 영어테이프를 들려주는 이런 기막힌 현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물론 세계 공용어가 영어이기때문에 어쩔수없는 선택인지는 몰라도 우리말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교육을 외면하는 敎育政策當局(교육정책당국)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한국어에는 같은 단어이면서도 한자 表記(표기)를 잘못하면 전연 다른 의미가 된다. 간단한 예로 <미> 라는 글자 하나가 자그만치 컴퓨터에서 등록지원되는 글자만 19개이고, <도>는 40개이다. 지원되지 않는 글자까지 합치면 훨씬 많아질 것이다. 또한 <삼사>라는 단어는 三思,三史,三司,三使,三師,三赦등 6가지의 모두 글뜻이 각각 다르다. 그냥 삼사라고만 쓴다면 어떻게 이해를 하겠는가? (양문사발행 양주동의 국어대사전 참조)
모두 漢盲(한맹)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傳通文化(전통문화)를 後孫(후손)들에 전해야 할 것이고, 반만년의 歷史(역사)를 가진 우리 한국어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읍니다. 결코 한자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것이 事大思想(사대사상)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말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때문에 우리는 한자공부를 해야 합니다. 우리말을 제대로 익힌 후에 영어나 기타 외국어를 해도 결코 늦지는 않을 것입닌다. 수박의 미각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껍데기를 벗겨내고 먹어야 眞味(진미)를 알수있는 원리와 같은 論理(논리)입니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