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기교육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 2009/06/26 23:49
/ 名文鑑賞| “한자의 조기교육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 ||||||||||||
| 앞으로 한자교육의 필요성 더욱 강조될 추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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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길 기자 press28@inewspeople.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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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자교육이 화두가 되고 있다. 80% 이상이 한자어로 형성된 국어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자교육이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한자에 등을 돌린‘까막눈’ 컴퓨터 세대들이 많아 문제다. 서울대 신입생들이 기초적인 한자도 모른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으며, 고등학생 대상 TV 퀴즈 프로그램에서 쉬운 한자를 쓰지 못해 무더기로 탈락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국내 한자교육 단체 중 최초로 공익법인 인가받아 (사)한자교육진흥회(kaphe.hanja114.org)는 한자 조기교육과 혼용확산, 유능한 한자·한문지도자의 육성과 후원, 한자실력의 합리적 평가를 통한 우수자의 교육적, 직업적, 사회적 우대를 기하고 나아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바른 인성의 함양, 우리의 정체성 확립 등을 위한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교육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문화가 단절되고 올바른 국어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 1985년 전 국무총리 3명을 비롯한 국가원로 인사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사)한자교육진흥회는 1990년 국내 한자교육 단체 중 최초로 공익법인 인가를 받아 한자 조기교육과 국·한문 혼용의 확대, 한자 지도자의 육성과 후원, 한자실력의 합리적 평가를 통한 우수자의 사회적·교육적·직업적 능력에의 우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바른 인성의 함양, 올바른 국어교육을 통한 언어수행능력 향상과 언어문화의 정착, 국제무대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폭 넓은 신지식인을 양성하고, 새로운 한자 교육 방법을 연구 개발한다. 국가공인한자자격시험 실시, 평가제도 연구 개발, 자격취득자의 직업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한국한자실력평가원(김광수 원장) , 국방부 지정 전역예정 장교 직업교육, 기업체·공공기관 임직원 한자연수, 한자·한문지도사 육성, 초·중등 현직교원 직무연수, 각종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한국한자·한문 지도사 연수원(이종남 원장), 학술연구 활동, 고전 연구 번역, 학회 협력지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한문진흥학회(권경상 회장), 국·한문 혼용 국어능력시험, 한자·한문지도사 자격시험, 한문능력시험, 간체한자를 연구 평가하는 국제어문능력개발원(나미수 원장)은 이러한 (사)한자교육진흥회의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기구들이다. 국내 한자 교육의 선도적 역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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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02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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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sapprove of what you say, but I will defend to the death your right to say it. 나는 당신의 主張에 同意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主張 때문에 彈壓을 받는다면 나는 당신 편에서 싸울 것이다.-이블린 홀(Evelyn Hall) ‘볼테르의 친구들’(1906)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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