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漢字는 韓國語의 一部이며 漢字교육 또한 '國語로서의 漢字敎育'이어야 한다!
漢字가 죽으면 韓國語도 죽는다! 韓國語가 죽으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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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몽골 연방통일국가’가 타당한 이유 | 2009/03/08 13:09

/ 자료

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남·북·몽골 연방통일국가’가 타당한 이유

                                         구해우 미래재단 상임이사, haewookoo@hanmail.net

                                                                           신동아 2008년11월호
 

● ‘쥬신’은 몽골-만주-한반도-일본에 이르는 민족집단
● 몽골의 시조신인 알랑고아의 아버지가 고주몽
● 한·몽골 FTA, 비자면제협정 체결 ‘연방국가’ 첫걸음
● 중국의 ‘동북공정’ ‘북방공정’에 한·몽 공동대응 필요
● 언어구조 비슷해 몽골문자로 한글 채택 가능
● 한·몽골 연방국가, 미국의 긴밀한 협의와 협력이 필수조건
 

 

지난 9월7일 칭기즈 칸과 바람과 초원의 나라 몽골(Mongol)을 갔다. 몽골은 ‘용감함’이란 뜻의 부족 이름이었지만 칭기즈 칸이 몽골 부족을 통일함으로써 민족 이름이 됐다. 중국인이 사용해온 몽고(蒙古)라는 명칭은 중화사상 차원에서 북방민족인 몽골을 몽매한 야만인이라고 경시해 부른 왜곡된 표현이다.

필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등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특히 도서관과 박물관이 많다는 보스턴에서 느낀 것은 같은 아시아인인 중국과 일본의 정체성은 세계인에게 분명하게 인식되어 있는 데 반해, 한국인의 정체성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2008년 2월 한·몽골 정상회담.

중학교 3학년 때 민족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청계천 책방을 뒤져 신채호 선생의 ‘조선상고사’를 접한 기억이 있다. 이후 민족의 시원과 정체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했지만 여전히 명쾌하게 해소되지 않는 문제들이 남아 있었다.

그러다가 2004년 미국 국무부 초청으로 차세대 지도자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였다. 미국의 여러 싱크탱크를 둘러보다 초청자 측 요청으로 샌프란시스코 어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정체성에 대해 강의한 적이 있다.

고민 끝에 이야기의 핵심 줄기로 삼은 게 칭기즈 칸과 활에 대한 것이었다. 코리아는 몽골족인 칭기즈 칸과 역사적으로 형제 또는 사촌형제적인 민족관계라는 것이었다. 고구려 등의 역사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올림픽 양궁에서 거의 모든 금메달을 휩쓰는 활 잘 쏘는 민족이라는 특성 등도 이야기한 기억이 난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이런저런 사색을 하다 보니 어느덧 칭기즈칸 공항과 주변 초원이 눈앞에 다가왔다.

칭기즈 칸과 세종

이번 여행은 한국과 몽골의 고대사 연구학자들이 한국과 몽골 고대사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교류하는 공동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칭기즈 칸과 고구려의 유적이 공존하는 동몽골의 유적탐사에 참여하려는 목적도 있었다.

필자는 고대사 연구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통일전략으로 ‘남·북·몽골 3자 연방국가’ 방안을 주장한 바 있다. 구체적인 추진전략으로 우선 한국과 몽골 간의 FTA와 비자면제협정을 제안했을 뿐 아니라,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고대사 연구학자 상당수와 친분이 있어 동참하게 됐다. 특히 우리나라의 몽골학과 칭기즈 칸 연구의 권위자이며 이번 행사를 이끈 박원길 박사와는 평소 의기투합해온 터라 참가 권유에 ‘불감청(不敢請)이언정 고소원(固所願)’의 심정으로 참여한 것이다.

 

한국과 몽골의 고대사 연구 학자들이 모여 중국의 동북공정과 북방공정의 허구성에 대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세미나에 앞서 한국몽골학회 초대회장을 지낸 최기호 교수로부터 한국과 몽골 교류사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언어학자인 최 교수는 한글과 몽골어, 만주어, 일본어 등을 포괄해 ‘동북아어족’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분이다. ‘동북아어족’의 언어는 중국어와 비교해 어순도 다르고 자음 모음 구조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언어학적 유사성이 있다는 것이다.

1990년 3월26일 한국과 몽골의 국교가 수립됐는데, 그해 7월에 상명대 국어교육학과 최기호 교수는 몽골 동양학연구소의 하이산다이 소장 등과 협의해 동양학연구소에 한국어 강좌를 열었다. 이후 사립 울란바토르 대학이 1993년 한국어학교라는 명칭으로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 1995년 정식 대학인가 이후에는 한국어학부가 개설되는 등 몽골에서 한글교육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어와 몽골어는 자음·모음 구조가 비슷하고 어순이 같은 까닭에 몽골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속도가 빨라 2~3년 공부하면 한글강의를 이해할 정도가 된다고 한다. 특히 한류 바람 때문에 한국어, 한국문화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 2004부터 해마다 울란바토르 대학과 울란바토르 시가 공동 주최하는 ‘몽골 한글날 큰잔치’가 열린다고 한다. 한국어 말하기·쓰기대회, 노래대회, 컴퓨터 빨리치기대회 등을 하는데 수천명이 참여할 정도라고 한다.

칭기즈 칸은 세계에서 가장 넓고 거대한 몽골제국을 세웠고, 세종대왕은 언어학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글자로 인정받는 한글을 창제했다.

칭기즈 칸이 세계 제국을 건설하는 데 핵심적인 동력이 된 것은 정보통신망의 획기적인 혁신이다. 역참제도를 도입해 세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리하며 그것을 기반으로 제국을 경영한 것이다

또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은 세계에서 정보사회에 가장 알맞은 문자로 컴퓨터 및 휴대전화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정보화사회를 선도하고 있다. 필자와 평소 친분이 있는 ‘디지털네임즈’조관현 사장은 휴대전화 한글 입력방식인 ‘천지인’을 개발하면서 세계 각국 문자를 연구했는데, 한글만큼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적합한 게 없었다고 한다. 한글이 세계 속의 ‘디지털노마드 코리아’를 이끌어가는 핵심동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몽골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문자는 고대몽골문자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1940년부터 러시아문자를 사용하고 있는데, 몽골어와 더 궁합이 맞는 한글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한국과 몽골 간에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차원의 획기적인 협력이 전제돼야 할 것이다.

대쥬신을 찾아서

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왜곡인 ‘동북공정’과 몽골에 대한 역사왜곡인 ‘북방공정’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먼저 우리나라 고대문명 연구가로 수많은 현지 탐사와 고고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해 요하문명론을 주창한 우실하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우 교수는 중국의 ‘하상주단대공정→중화문명탐원공정→동북공정→요하문명론’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역사 관련 공정은 단순한 역사공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현재 중국 영토 안에 있는 모든 민족은 고대로부터 모두 중화민족이고 그들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라는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을 바탕으로 ‘대(大)중화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중국 국가전략의 일부분이라는 것이다.

특히 중국은 그 이론적 토대로 홍산문화를 정점으로 하는 요서지방 요하문명(遼河文明) 지역이 전설시대부터 중화민족의 조상이라는 황제(黃帝)의 영역이었다는 점을 주장한다. 이런 논리가 인정된다면 단군, 웅녀, 해모수, 주몽 등 우리의 모든 선조는 ‘황제의 후예’가 되고 동북방의 모든 고대 민족 역사는 중국의 지방정권 역사로 전락하게 된다.

그러나 만주 일대의 요하문명은 중원의 황화문명과는 다른 문명이다. 이 지역에서 보이는 빗살무늬토기와 피라미드식 적석총, 비파형동검, 치(석성에서 돌출하여 쌓은 곳)를 갖춘 석성(石城) 등이 중원지역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요서-요동-한반도-일본’으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북방문화 계통이다. 이것은 요하문명의 주인공이 황하문명의 주인공과는 다른 사람들이라는 뜻이며 이들이 바로 우리 민족의 선조라는 것을 우 교수는 밝혀냈다.

다음 발표는 동양고대사 문헌연구에서 독보적인 연구실적을 보여온 김운회 교수가 나섰다. 대쥬신역사론으로 유명한 김 교수는 몽골-만주-한반도-일본에 이르는 민족적 집단의 기원을 탐구했는데 ‘쥬신’이란 코리족(고리족) 즉 코리언, ‘범한국인’을 일컫는 말이라고 했다. 이들은 천손족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태양을 숭배하고 금속을 잘 다루는 민족집단으로 지리적으로 보자면 몽골, 만주, 한반도, 일본열도 등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원류인 예맥, 숙신, 동호 등을 검토하고 이들과 말갈, 물길의 관계는 물론 알타이 신화와의 관계 그리고 고구려, 몽골, 백제, 일본, 신라 등 국가 간의 관계를 쥬신의 관점에서 분석했다. 이를 통해 몽골-만주-한반도-일본에 이르는 민족집단이 그 기원에서 동질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원나라를 건국한 몽골 쥬신과 청나라를 건국한 만주 쥬신, 일본열도 쥬신이 같은 시원을 가진 민족집단이라는 것이다.

김 교수는 이런 사실을 최근 인종분포 분석에서 활용하고 있는 DNA 검증방식과 문화인류사적 교류사 탐구까지 동원해 검증했다. 그리고 이를 기초로 ‘대쥬신을 찾아서’는 세계사의 무대에서 우리가 중화민족의 들러리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세계사의 주역이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형제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마지막으로 몽골과 칭기즈 칸을 연구해온 박원길 박사가 몽골의 시조신인 알랑고아의 아버지가 고주몽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고주몽이 칭기즈 칸의 선조라는 사실을 밝혀내 몽골과 한국의 깊은 역사적 인연을 알린 것이다. 박원길 박사의 스승이자 세계적인 학자인 몽골인 한촐라 교수가 한국에 와서 “어머니의 나라에 왔습니다”라고했는데 이는 이 같은 역사인식을 기초로 한 것이라고 한다.

칭기즈 칸의 선조로 알려진 바이칼의 부리야트족은 바이칼 일대를 코리(Khori·고구려)족의 발원지로 보고 있다. 이 부리야트족의 일파가 먼 옛날 동쪽으로 이동해 만주 부여족의 조상이 되었고, 후일 고구려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고고학적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종족이 한국인의 유전인자와 가장 가까운 종족이라고 한다.

또한 중국의 동북공정, 북방공정 등 역사적 영토문제 제기는 그 논의가 역사문제에 그치지 않고 정치화될 경우 분쟁으로 확산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치밀한 논리대응이 필요하다고 박원길 박사는 강조했다. 중국 정부가 자국의 역사적 영역이라 주장하는 몽골과 고구려가 왜 그들의 영역이 아닌지 역사적으로, 학술적으로 반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더하여 중국의 역사왜곡에 한국과 몽골이 공동대응할 것을 역설했다.

 

몽골씨름은 우리의 씨름과 유사하다.

세미나가 끝난 후 몽골의 학자들과 그네들의 전통문화를 살려 인테리어를 잘 해놓은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가졌다. 몽골 학자들은 칭기즈 칸이 중국인이라는 중국의 주장에 대해 세계 각국의 문헌을 통해 얼마든지 반박할 수 있다며 분개했다. 이들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북방공정은 한 몸통이기 때문에 공동대응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국 측은 동몽골 지역이 몽골과 한국의 고대 역사 및 문화를 밝히는 민족사 탐구의 전략적 지역일 뿐 아니라 양 국가의 미래까지 연관된 매우 중요한 지역임을 주장하면서 밤늦도록 술잔을 기울였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국과 몽골 학자들의 고대사 세미나의 결과는 동양의 역사가 남북문명 간 대립의 역사였음을 증명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동양역사를 중화문명 중심의 역사로 서술하고, 나머지 역사는 들러리로 만들려는 중국의 패권주의적 역사관에 정확히 대응할 수 있는 것이라 하겠다.

 

 

 

몽골언어는 우리와 어순, 자음과 모음구조가 비슷해 한글표기가 가능하다 .

일찍이 일본에서 메이지유신 이후 비슷한 주장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내용적 근거도 불충분했을 뿐 아니라 일본제국주의의 아시아 침략을 정당화하려는 정략적 이데올로기에 가까워 보편적 설득력을 얻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지금은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다양한 차원의 학문적 성과도 축적됐고, 이념적으로도 패권적 민족주의에 대응하는 객관적, 보편적 진리에 입각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인으로부터 설득력을 충분히 획득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3대 굴절사관

박원길 박사는 주자학을 신봉하다가 유불선을 통합한 독자적 사상체계를 세운 양명학의 창시자인 이탁오(李卓吾·15 27~1602) 이야기를 했다. 이탁오가 당시 국가이념화하고 있던 주자학의 폐단을 정면으로 공격하며 “나이 50 이전의 나는 한 마리 개에 불과했다. 앞에 있는 개가 자기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나도 같이 따라 짖었던 것이다”고 말했던 연구 자료를 전하면서, 중화주의 사대사관에 빠진 한국의 일부 학계를 성토해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었다.

필자는 당나라의 고구려 멸망 전략에 동조해 한강 이남을 차지한 신라를 우리 역사의 중심인 양 서술한 김부식은 대표적인 종파주의 사관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 또한 성리학에 기초한 국가경영이라는 미명하에 중화주의 사대사관에 빠진 조선시대는 우리나라와 대륙의 역사를 더욱 멀어지게 하는, 잃어버린 대륙의 역사 500년이 되게 했다고 생각한다.

조선시대가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등 빛나는 문화유산을 남긴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하지만 철학적, 역사학적 측면에서는 분명 중화주의 사대사관에 빠졌다는 큰 문제를 안고 있었던 것이다. 이 같은 인식에 기초하여 우리가 청산해야 할 3대 굴절사관은 근대의 일제식민사관과 더불어 김부식의 종파주의 사관과 조선시대의 중화주의 사대사관을 꼽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제 3대 굴절사관과 같은 뼈아픈 과거사는 역사의 무덤에 묻어버리고,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공이라는 커다란 자산을 기반으로 21세기에는 새로운 미래전략으로 민족사의 새로운 전환과 발전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등장한 이명박 정부는 2008년을 ‘선진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런데 근대국가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라는 근대화혁명을 세계사 속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른 시간에 이루어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어낸 우리나라 앞에 새로운 시련과 도전 과제가 놓여 있다.

2008년을 ‘선진화체제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이명박 정부는 출범하자마자 한미 간의 쇠고기협상 파동으로 곤욕을 치렀다. 뒤이어 금강산 총격사건, 독도문제로 북한과 일본에 연달아 강펀치를 맞은 상태다. 그러나 필자의 판단으로는 지금까지의 타격보다 더욱 심각한 타격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은 베이징올림픽을 마친 중국이 이후에 본격적으로 진행할 한반도에 대한 공세다.

구체적으로 보면 수년 전부터 치밀하게 추진해온 동북공정 즉 고구려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려는 공정과 최근 본격화되는 백두산공정이다. 동북공정, 백두산공정은 단순한 역사훼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실질적 와해와 ‘북한의 친중국화 공정’이라는 현실정치 문제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이 같은 흐름은 북한을 중국의 영향권으로 포섭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반도 전체를 중국에 종속화하는 결과까지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울란바토르의 서울거리

‘선진화 담론’의 맹점은 민족문제에 대한 문제인식과 대안 제시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선진화론에서 제시해온 철학인 ‘공동체 자유주의’ 역시 공동체 내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해법의 틀이지 공동체 간의 관계인 민족문제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다고 본다.

한반도라는 지정학적인 조건, 즉 세계 4대 강국에 둘러싸인 엄중한 조건에서 국가전략 내용을 세우는 데 민족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법이 부족하다면 근본적인 한계가 있는 것이다. 최근 세계정세에서는 냉전시대의 동맹관계처럼 단순하고 질서 있는 협력관계가 실현되지 못한다.

몽골 근로자가 한국에서 일해 보내는 금액이 연간 3억달러로, 몽골 GNP의 16%에 달한다.

강대국들을 중심으로 한 다극체제 간의 복잡한 함수가 작용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세계화, 정보화의 진전과 시민사회의 성장에 따른 국내 여론에도 민감한 영향을 받는 조건에 놓여 있다. 따라서 전략적 동맹관계라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당위적인 요구를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통해 창조적인 대안을 제시해 상대방 동맹국가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같은 차원에서 향후 우리나라 미래 국가전략의 핵심은 한미동맹을 지렛대로 하여 최근 중요한 변동 국면을 겪고 있는 주변정세 속에서 북한문제의 해결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치밀하고도 지혜롭게 대응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 정부는 국정 최우선과제를 경제살리기에 두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수준과 경제시스템을 고려할 때 정부의 정책을 통해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본다. 그렇다면 경제문제는 핵심적인 국책과제 이외에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오히려 최근 한반도 정세의 중대한 변동국면 속에서 핵심 과제인 북한문제의 해결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적절한 대응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한다.

이 문제를 잘 해결하면 국가경제 전체 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는 그 구체적 대안으로 남한, 북한, 몽골 3자 연방통일국가 건설로 선진화를 실현할 것을 제안한다.

한국(고구려)과 몽골은 공동문명권으로 고대역사 때부터 교류해왔다. 근대 이후에는 1990년에 수교했으며 역사적, 문화적으로 연관성이 대단히 높다. 인류학 차원에서는 한국인, 몽골인의 90%에서 발견되는 몽골반점에서 확인되듯이 핏줄 연관성도 높다. 고려-원나라 시기에는 형제국 관점에서 상호관계를 긴밀하게 하기 위한 정략결혼 정책을 펴 20만명이 넘는 여성이 결혼을 통해 이주, 서로 ‘신부·신랑 나라’ 또는 ‘어머니 나라’라 부르기도 했다.

이 덕에 두 나라 국민은 외모, 언어, 생활방식과 문화적 유산 면에서 많은 유사점을 갖게 된 것이다. 특히 언어적 차원에서도 한글과 몽골의 언어구조가 비슷한데, 현재 문자가 없는 몽골이 러시아 문자를 쓰는 대신 한글로 변경한다면 편리할 뿐 아니라 양 국민의 관계는 급속도로 친밀해질 것이다.

‘United State of Great Corea and Mongol’

경제적 차원에서 보면 몽골은 한반도의 7배가 넘는 크기에 1000억t의 석탄과 5.4억t의 구리, 50억 배럴의 석유를 비롯해 철광석, 주석 및 형석, 준보석 등을 보유한 세계 8위의 자원부국이다. 그러나 인구는 300만명도 안 되고 자본과 기술이 부족하여 개발을 못하고 있다. 또한 현재 2만여 명의 몽골인이 한국에서 일해 보내는 금액이 연간 3억달러로, 몽골 GDP 18억7000만달러의 16%에 달한다. 2000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서울거리’가 조성되기도 했다.

한국과 몽골의 이 같은 역사·문화적, 경제적 연관성은 연방국가를 건설하는 데 충분한 근거와 기반이 될 수 있다. 또한 동북아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독특한 지역이다. 동북아에 위치한 한국과 몽골의 안보는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상호협력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베이징올림픽 이후 본격화될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도 칭기즈 칸의 고향이자 한국 고대 역사유적의 보고인 동몽골에 대한 공동 조사·연구사업이 강력한 대응무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남-북-몽골 3자 연방통일국가’는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 우선 1단계로 ‘코리아, 몽골 경제문화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한국, 몽골간의 FTA를 이른 시일 내에 실현시키고, 더불어 상호비자면제협정을 맺어야 한다. 이 두 가지 과제만 실현돼도 한국과 몽골의 경제협력은 폭발적으로 이뤄질 것이다. 또한 역사적, 문화적 차원에서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공동대응을 추진하고, 몽골어 문자를 한글로 전환하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2단계에는 남-북-몽골 간의 국가연합을 추진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는 각 국가의 독립성을 살리면서 즉 각국은 독자적 정부와 군대, 그리고 독자적 외교권과 국제법상의 독립주체로 활동하면서 현재 유럽연합과 같은 통합된 중심기관 즉 ‘코리아·몽골 연합’을 우리나라와 몽골 간의 역사적 인연이 깊은 제주도에 세워야 한다. 통합헌장 및 상징 깃발을 만들고, 경제적·문화 분야에서 통합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

마지막 3단계에는 남-북-몽골 간의 연방통일국가를 건설해야 한다. 그 모델은 대영연방국 즉 정식 명칭으로 말하면 그레이트 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이라 할 수 있다.이를 줄여 그레이트 브리튼이라 말하는데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지역과 북아일랜드 지역으로 구성된 연방국가다.

새로운 역사인식

남-북-몽골 연방통일국가 역시 정식 명칭은 ‘United State of Great Corea and Mongol’이 되고 약칭은 ‘Great Corea 연방국가’로 하여 명실상부하게 정부, 군대, 외교권, 의회, 사법부까지 통합적으로 구성, 운영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같은 작업은 한미 간의 긴밀한 협의와 협력이 필수조건임을 이해해야 한다.

역사적 경험에 비춰봐도 독일통일 과정에서 콜 총리가 가장 역점을 둔 것이 미국과의 협의, 협력이었다. 그리고 위의 남-북-몽골 간의 3자연방통일국가 방안에 대해서는 각 분야 전문가가 좀 더 구체적으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

미국 타임지는 지난 1000년 동안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로 칭기즈 칸을 선정했다.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몽골제국이란 나라를 세웠고 동·서양의 문화를 활발하게 교류시켰다는 것이다. 몽골과 칭기즈 칸의 역사는 남의 역사가 아니다.

고구려와 몽골은 고대의 건국신화부터 시작되는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몽골의 대원제국 쿠빌라이 칸이 사돈의 나라, 형제의 나라라고 했을 뿐 아니라 현재에도 이미 경제적, 문화적으로 폭넓은 연대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제는 이를 기반으로 21세기 동북아질서의 새로운 비전으로 남-북-몽골 간 3자연방공화국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경계해야 할 것은 ‘만주도 연해주도 우리 땅’이라는 식으로, 경제적 문화적 연대를 넘어서 국경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이것은 국수주의적, 감상적 민족주의로 비판받을 만한 것일 뿐 아니라 근대 이후 형성된 국제관계 질서에 혼란을 가져오는 것으로 세계인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도 없다.

우리의 새로운 역사 인식과 미래 비전은 국수주의나 패권적 민족주의가 아닌 공존공영의 자유주의적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 객관적인 역사적 진실과 근대적 합리주의에 의거할 때 세계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래야만 패권적 민족주의의 표출인 동북공정을 극복하고, 나아가 21세기 세계의 새로운 문명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다.

                                                                                     (끝)


 이런 나라를 아십니까? 이런 韓國을 아십니까?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좋아라하며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이 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朝鮮을 경멸하면서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를 만들어가며 우리 民族과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노니..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 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한국어에서 漢字를 죽이면 韓國語도 반드시 같이 죽는다!
 "


-語文政策 誤謬의 10단계 필연적 手順-


☞盲目的 한글전용(漢字폐기)의 똥고집은-->
必然的으로 아래수순으로 結果한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 (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
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수천년 조상이 써온 漢字를 폐기한지 불과 수십년만에 赤化되어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트남...
그
越南(베트남)敗亡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따라가는 21세기 大韓民國의 亡國스토리를!
http://interok.tistory.com/213
1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똑같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http://interok.tistory.com/2278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
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括弧( )는 필요없다! 漢字混用만이 愚衆들의 淺薄한 좌경화와 愚民化를 막을 해결책이다!

http://interok.tistory.com/2278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1792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깜찌기 한자암기장은 한자암기에 무척 유용한 무료배포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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