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집행을 촉구한다. 사형제도는 분명히 흉악범죄 억지력이 있다. | 2009/02/03 23:36
/ 관심사형집행을 촉구한다.

대한민국은 97년 김영삼대통령이
퇴임 불과 두어달 앞두고 60명가까이 사형몰아서 집행했다.
그후로 12년가까이 사형은 집행되지 않았고
대한민국은 사실상 사형폐지국이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는 디제이 당사자가 사형수였다는 점이
사형반대에 신뢰성과 타당성을 심어주었다.
다시말하면
사형수였던 자들이 사형을 반대하는 것은
그것처럼 확실한 논거가 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젠 사형제도는 철저히 부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디제이가 반대한 이유는,
정치적 이유때문에 반대 정적들이 죄를 뒤집어 씌어
반대파들을 숙청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정치적 탄압도구로
사용될 수있기 때문에 반대한 이유가 크다.
전두환, 박정희는 실제로 반대파들을 <합법적으로 살해하기위해>
사형제를 적극적으로 실행하였다.
그러나 수십년이 흐른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적 정적제거라든지,
보복사형집행은 꿈도 못꾸게 되었다.
오직, 사악한 범죄라든지, 잔인한 범죄에대한 극형으로서의 의미만 가질뿐이다.
그러나 결정적인 사실은
그리고 실제로 사형집행은 두어명 죽여서는 사형이 선고조차 되지 아니하며
적어도 3명이상 살육하거나, 전혀 뉘우치지 않는 경우, 즉, 법의 효력이 전혀
효과가 없을 경우에 집행되는 예외적인 사안에 선고될 뿐이다.
즉, 살육후에도 히히덕거리고 웃거나, 후회하지 않는
전문살인범들에게 사형이 선고되고 있는 실정이며 3명을 살육해도
죄를 반성하면 재판부는 쉽게 사형을 선고하지 않고 거의
무기징역을 선고한다.
적어도 김대중대통령이 집권한 이전의 사형수들은
정치적 반대파제거를 위해 사형이 과잉되게 선고된 측면이 있었다.
즉, 한두명 죽여도 쉽게 사형선고를 하였으며
반성하여도 선고하였다.
그러나 2000년이후에는 사형선고는 매우 엄격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치적이유로 인한 사형선고는 거의 없다.
유영철을 비롯하여
쓰레기들이 난무하는 세태가 횡행하는 이때,
우리가 후진국이었을때 핑계로 사형폐지의 이유로 삼았던
정적제거수단, 혹은 징계의 효과, 예방효과가 없다는
이유는 더이상 달 지 말았으면 좋겠다.
사형선고는 너무나 효과가 크며,
당장 내가 이명박을 죽이고 싶어도 사형제가 엄연히 존재하기때문에
죽이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즉, 사형제는 억제력과 예방효과가 너무나 확실하다.
더이상 악마들의 살육을 방치해서는 안되겠다고 본다.
사형은 집행되어야한다.
현재 한국의 사형선고는
엄격의 엄격을 넘어 매우 신중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반성하는 살인범에겐 절대 사형선고 를 하지 않는다. 법의집행이 느슨하니
수천억대해처먹고 3년살고 나와 떵떵거리고 부를 향유하고 산다.
1명정도 죽이면 사형선고가 안된다고 생각하므로
큰맘먹고 한명죽여준다.
현재 세태는 이렇다.
한명정도 죽이면 절대 사형선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한번
도박시도해보는 거다. 거기다 덤으로 공개수배프로같은거 보면
잡히지도 않으면 평생 도망다녀도 되는거다. 이지경이다.
(근데 또 특명공개수배폐지된다고 하더만...)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절단내는 빙신짖이 난무하고 용인되는
사회에서 무슨 가치정립이 있는단 말인가.
쓸데없는 사형폐지 옹호자들도
준살인범,흉악범들로 보아야할 것이다.
전문가 "性목적 이상심리자에 의한 범행 가능성"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지난해 성탄절 실종됐다 결국 암매장된 채 발견된 이혜진(10.초등4년)양의 시신은 140㎝의 키에 여린 몸이 10토막이 난 채 수습돼 경찰마저 엽기적인 범행수법에 경악했다.
이 양의 사망시점이 정확히 판명되지 않았지만 시신 상태로 미뤄 숨진 지 2개월여 지난 것으로 보여 납치 이후 곧바로 살해됐을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범죄전문가들은 폐쇄적인 성격으로 소아기호증이 있는 중년남자가 범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범죄심리학 전공인 표창원(42) 경찰대 교수는 "범인이 돈을 요구하지 않았고 시신의 옷이 모두 벗겨진 점 등으로 미뤄 성(性)적인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보인다"며 "범인은 일종의 이상심리자로 가족없이 혼자 살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경기경찰청의 한 간부는 "범인은 폐쇄적인 성격으로 소아기호증이 있는 30-40대 남자로 추정되고 토막살인을 낸 점으로 미뤄 내면에는 폭발적 성격이 있고 자기만의 세계에 파묻혀 사는 사람으로 보인다"며 "전혀 전과가 없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토막살인을 한 이유에 대해 표 교수는 "운반의 편의성 때문에 토막을 내는 데 살해장소는 범인의 거주지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 다세대주택이거나 주변에 이웃이 많은 경우 어린 아이지만 몰래 암매장 장소까지 가기 위해 토막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조은경(46)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는 "시신을 잔혹하게 10토막이나 낸 것으로 봐 범인은 토막 자체에 의미를 둔 것같다"며 "아이에게서 성적인 욕구를 충족하고자 했고 아이를 살해한 뒤 절단하는 행위 자체에도 만족을 느끼지 않았을 까 싶다"고 분석했다.
암매장 장소가 대로변 바로 옆 야산인 점과 관련해 표창원 교수는 "화성 여대생 실종사건때도 시신은 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암매장됐다"며 "본인이 시신과 함께 있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암매장 장소가 어디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빨리 처리하는 것이 급선무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은경 교수도 "일반적으로 범인은 지리감이 있는 곳에 시신을 유기.암매장한다"며 "야구선수 이호성이 네 모녀를 선산에 파묻은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그러나 "실종지점에서 암매장 장소까지 직선거리로 15㎞로 그다지 멀지 않아 범인이 실종장소인 안양에 거주할 가능성도 많다"며 "시신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발견되면 용의선상에 쉽게 떠오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함께 실종된 우예슬(8.초등2년)양도 범죄피해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고 만약 살해됐다면 다른 장소에 유기 또는 암매장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범죄전문가들은 분석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 ··· bbs6w2kv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불쌍한거 같다.
진짜 이건 아닌거 같다. 방송에서 계속
떠들어대던 얘들이 절단사체로 발견되었다는
소리 들으니, 할말없다.
이명박이 지금 사형집행 들어가면 지지율
70%이상 상승은 확보했다고 보면된다.
기독교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힌두교, 빵상교, 불교, 조로 아스터교...
필요없다.
무조건 사형집행해야된다.

2008년 3월 13일 (목) 19:17 연합뉴스
<어린이 유괴.살인 일지>
▲ 2004년 1월 =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사는 윤모(13.초교 6년), 임모(12.초교 5년) 군 등 2명 집을 나간 뒤 16일만인 1월30일 오전 마을에서 2.5㎞가량 떨어진 춘덕산 5부 능선에서 옷이 벗겨지고 손발이 묶여 살해된 채 발견.
▲ 2005년 6월 = 서울 상일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유괴범 2명 검거.
▲ 2005년 8월 = 경기 의정부에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사장의 초등학생 자녀 2명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들 구출.
▲ 2005년 12월 = 경기 이천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납치한 유괴범 700만원을 송금받아 도주. 피해어린이 구출.
▲ 2006년 1월 = 강원 춘천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 납치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2월 = 서울 용문동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뒤 살해한 50대와 시체 유기에 가담한 20대 아들 검거.
▲ 2006년 3월 = 서울 목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하다 12시간만에 풀어준 30대 형제 검거.
▲ 2006년 3월 = 전남 목포에서 동거녀의 신생아를 유괴해 돈을 요구한 5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4월 = 인천 연수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20대 형제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12월 = 서울 잠원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7년 3월 = 인천 송도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박모 군을 유괴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20대 검거.
▲ 2007년 4월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귀가 중이던 양지승(9) 양 성추행한 뒤 살해한 40대 검거.
▲ 2007년 5월 = 대전에 사는 A(8.초교 2년) 군 납치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6시간만에 구출.

< 사형집행 촉구>
(끝)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 ··· %3D23829
슬픔도 죄책감도 없었다…유영철보다 더 '심각'
SBS | 기사입력 2009.02.03 21:15
< 앵커 >
그동안 강호순을 면담한 법죄심리분석관들은 강호순이 피도 눈물도 없는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라고 진단했습니다. 앞선 연쇄 살인범 유영철, 정남규보다 더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 기자 >
검찰에 송치되는 강호순은 끔찍한 범행을 반성하는 것 처럼 말했습니다.
[강호순/연쇄 살인 피의자 : 유족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러나 강호순을 직점 면담했던 프로파일러, 즉 범죄심리 분석관들은 연극이라고 잘라 말합니다.
[이상훈/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 경위 : 고개를 숙이고 반성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쉬는 과정이라든지 그때에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죄책감도 없었고 피해자 가족에 대해 슬퍼할 줄도 몰랐다는 겁니다.
[왜 죽였습니까 라고 했을때 내 마음이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것 보면 정서적으로 피폐가 돼있고 아주 메말라있고.]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자신의 성격이고 개인적인 문제라고 뻔뻔하게 답하고, 심지어 피해여성들이 차에 안탔으면 되는 것 아니냐며 잘못을 피해여성들에게 돌렸습니다.
프로파일러들은 그런면에서 강호순이 유영철보다 더 심각한 사이코패스,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진단합니다.
[이유라/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 경장 : 유영철, 정남규의 경우에는 본인이 갖고 있는 심리적 문제들이 다른사람한테 투사되어서 자신의 어떤 내적인 불만들을 그 사람들을 통해서 해소하려고 했던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그런 부분이 없단 말이죠.]
프로파일러들은 또 강호순이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미소를 띠며 본모습을 철저히 숨기는 집요함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상우 cacao@sbs.co.kr
관련기사
◆"잡힐 줄 몰랐다"…'참회의 표정' 없는 강호순
◆강호순, 추가범행 시도…40대 여성 6시간 감금
◆조동욱 교수 "강호순, 속으론 떨고 있었다"
◆강호순, '독신모임' 통해 범행대상 물색?
◆강호순 "책 써 아들 인세받게 하겠다"
|
I disapprove of what you say, but I will defend to the death your right to say it. 나는 당신의 主張에 同意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主張 때문에 彈壓을 받는다면 나는 당신 편에서 싸울 것이다.-이블린 홀(Evelyn Hall) ‘볼테르의 친구들’(1906)中
댓글작성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모욕적이거나 인신공격성, 비방성 댓글에 대하여는 응분의 법적책임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