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漢字는 韓國語의 一部이며 漢字교육 또한 '國語로서의 漢字敎育'이어야 한다!
漢字가 죽으면 韓國語도 죽는다! 韓國語가 죽으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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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터넷 달구는 ‘자이트가이스트’ 시대정신 동영상 | 2008/11/06 17:34

/ Sub..

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사회]인터넷 달구는 ‘자이트가이스트’

위클리경향 | 기사입력 2008.11.06 13:18

30대 남성, 대전지역 인기기사 자세히보기


논란 뜨거운 다큐멘터리 영화,
권력과 결탁한 종교·정부 불신·금융위기 음모론 다뤄


↑ 지난 10월 2일 미국 아티비스트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자이트가이스트2:부록’의 한 장면.

↑ 영화 <자이트가이스트>는 예수 신화 비판, 9·11음모론, 유대계 금융자본의 미 연방제도이사회(FRB)를 통한 세계 지배 음모를 다루고 있다. 예수 탄생 때 마중나온 동방박사 3인은 오리온좌에 대한 천문학적 비유라는 주장(위). 9·11테러와 관련한 영화는 음모론을 제기한 기존 영상을 집대성·소개하고 있다(가운데). 영화는 존 레논, 간디, 칼 세이건 등 타계한 저명인사들을 인용하지만 칼 세이건은 <유령이 출몰하는 세상> 등의 저서에서 음모론적 인식에 대한 비판한 바 있다(아래).

↑ 영화 <자이트가이스트>는 온라인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는 한편, p2p를 통해 다운로드·공유하는 것도 가능하게 하는 배포전략을 썼다. 전략은 대성공이었다. 좀 더 고화질의 작품 감상을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에서 DVD를 구입할 수도 있다. 사진은 영화 <자이트가이스트>의 DVD표지.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다. 국제적으로 진행 중인 논쟁은 최근 한국에도 상륙했다. 이 영화의 제목은 < 자이트가이스트 > (Zeitgeist, the movie). 독일어로 시대정신이라고 직역할 수 있다. 영화가 처음 선뵌 것은 2007년 6월. 구글(google) 비디오 사이트를 통해서다. 정식 개봉한 것도 아닌 이 영화는 처음부터 독특한 방식으로 배포되고 있다. 구글 비디오에 영화의 전체 영상이 공개되는 한편, 비트토런트 등 p2p를 통해 공유·다운로드되는 방식이었다.

누리꾼의 입소문을 탄 영화는 급속히 세계로 퍼지고 있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이 영화는 구글 비디오에 게시된 동영상 중 가장 많이 본 순위 3위권에 줄곧 올랐다. 영화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영화는 현재 2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9월께부터는 한글 자막이 배포되면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영화는 크게 세 개의 이야기로 나뉘어 있다. '예수 신화는 조작됐다'는 1부와 '9·11테러' 음모론을 다룬 2부, 그리고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비밀'을 다룬 3부다. '종전엔 공개되지 않은 놀라운 비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예수 신화 조작설'은 흥미롭다. 처녀수태, 12월 25일에 탄생, 동방박사 3인의 경배, 30살에 성직생활 시작, 12제자와 배신자, 십자가형과 부활. 개략적으로 성서에 나오는 예수의 이야기다. 그런데 예수뿐 아니다. 이집트의 호루스도, 그리스의 아티스·디오니소스, 미트라 등 중동 인근의 다른 철현이나 성자 들도 공유하고 있는 이야기다. 예수의 생일이 왜 하필이면 12월 25일일까. 그리고 그를 경배하러 온 동방박사 3인은 누구일까.

예수는 이집트 태양신 호루스 짝퉁?

영화의 주장에 따르면, 천문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으면 그 의문이 풀린다. 동지를 앞두고 태양은 12월 23일, 24일 이동을 멈추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태양은 '남십자성'에 머문다. 25일이 되면 태양은 북쪽으로 1도 이동한다. 정리하자면 태양은 '십자가에서 죽고 사흘 동안 죽어 있다가 부활한다.' 25일 태양이 뜨는 위치 앞에는 동쪽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인 시리우스가 나온 다음 오리온좌의 3별(이 별의 별명이 '스리킹'이다)이 따라붙는다. 성서에서 언급하는 '두 마리 물고기'나 '물동이를 진 남자'(누가복음 22장 10절)도 천문학적 비유다. 각각 물고기자리와 물병자리에 대한 비유다.

이런 내용은 이미 성서가 쓰이기 이전 이집트와 중근동 국가의 신화 등에 등장하는 대목으로 성서고고학자 사이에는 잘 알려진 사실이다. 몇 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그레이엄 헨콕의 < 신의 지문 > 에도 자세히 언급된 내용이다.

9·11테러와 관련해서 이 영화는 새로운 의혹을 추가하지는 않는다. 영화의 크레딧이 밝히는 것처럼 루스체인지를 비롯해 영화는 그동안 나온 각종 의혹설 영상과 자료를 집대성해놓았다(본지 742호 관련기사 참조). 특히 흥미를 끄는 것은 세 번째 부분이다. 영화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국책은행이 아니라 록펠러, 골드만삭스, 로스차일드 이 세 개의 유대계 글로벌 금융기업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미국 5대 은행인 J.P모건, 씨티은행, 와코비아, 웰스파고 등이 관여하는 민간기업"이라면서 "이들은 통화량을 관리하는 특권을 누리면서 그에 대한 세금을 법적 근거 없이 걷고 있다"라고 주장한다.

특히 세계 경제위기 및 전쟁과 관련한 영화는 금본위제도가 폐지되면서 화폐 발행으로 통화정책을 유지했으며, 달러보유고가 줄어들어 국가 경제위기가 발생하면 각종 전쟁이나 테러와 관련한 시나리오를 꾸며왔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통킹만 사건이나 9·11테러가 단적인 증거라는 것이다.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영어권을 중심으로 '예수는 신화였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 이어졌다. 국내 양상도 비슷하다. 블로그와 게시판을 중심으로 '반드시 봐야 할 영화'와 같은 문구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이 영화가 많은 사람의 화제에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지난해 아프간 피랍사태부터 최근 이명박 정부가 겪고 있는 종교 편향·특정 기독교 인맥 논란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신용국 종교자유비판실현시민연대 사무처장은 "비슷한 맥락에서 예수를 탈신화화하는 < 다빈치코드 > 와 같은 영화가 유독 주목을 끄는 이유는 최근 일부 기독교 세력의 정치 관여나 대형 교회 중심의 부정부패에 대한 비기독교인의 비판 여론이 높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어쨌든 일단 그럴듯하게 보이는 영화의 주장에 대해 '정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평가할까. '호루스 모방' 등의 주장에 대해 박태식 성공회 신부(신학박사)는 "예수를 비신화화, 탈신화화해야 한다는 주장은 이미 1930~40년대부터 일부 신학자에게서 나온 주장"이라며 "(그런 연구에 따르면) 초기 기독교가 세상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주변 종교세계의 표상을 빌려 예수를 이야기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호루스, 즉 이집트 태양신 숭배와 같은 유일신교와 유사성에 관한 역사 신학 연구는 벌써 100년 가까이 계속되어왔다"라면서 "신학자들 사이의 논의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포장되어 나오니까 마치 새로운 이야기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미 연방준비이사회 정부기관으로 봐야

미국 연방준비제도 및 중앙은행의 역할과 관련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한 바 있는 김홍범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는 "FRB의 실태와 거리가 있는 주장인 것 같다"고 말한다. 미국의 중앙은행제도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생길 수 있는 오해라는 것이다. 김 교수는 "전체 연방준비제도를 보면 민간자본으로 지역 연준을 떠받드는 체제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흔히 FRB라고 지칭하는 워싱턴의 '헤드쿼터'는 정부조직으로 보는 것이 맞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독립전쟁은 영국중앙은행의 횡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것"이라는 영화의 주장과 관련해 "독립전쟁 당시 영국의 중앙은행은 지금 형태의 중앙은행이 아니라 일종의 상업은행에 가까웠다"면서 "금융위기가 있을 때 정부에 대해 최종 대부자 기능을 하는 오늘날과 유사한 형태의 중앙은행이 영국에서 완성된 것은 18세기 중엽"이라고 덧붙였다. 역사적 사실과 영화의 주장이 맞지 않다는 설명이다. 예수 신화와 마찬가지로 '유대 금융자본 지배설' 역시 근원은 한 세기를 넘어선다. 다른 점은 학계에서 이 지배설이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

단순한 설명논리가 음모론 매력

김종영 경희대학교 정경대학 사회과학부 교수는 "어떤 복잡한 사안이나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건에 대해 이해하기 힘들 때 음모론이 쉽게 발생한다"고 말했다. 9·11테러와 같은 미증유의 사건은 음모론의 훌륭한 토양이다. 얼핏 음모론에 기반한 문제 제기는 사회과학적 방법론과 유사해보인다. 이를테면 시장 뒤에 작동하는 '보이지 않는 손'처럼 배후에 작동하는 논리(behindology)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비슷해보인다는 것이다. '커튼 뒤에 숨은 사람들'이라는 < 자이트가이스트 > 3부의 제목은 이런 특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음모론적 설명에 많은 사람이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이미 세상은 다양한 부분과 조직이 다양하게 상호작용하는 형태로 복잡하게 진화해왔고 어느 한 부분이 컨트롤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하지만 음모론은 가장 짧은 길, 즉 단순한 설명 논리를 제시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풀이한다.

하지만 음모론을 부정적 시각에서만 평가할 수는 없다. 실제 음모론은 대부분 사회 엘리트나 기존 권력을 겨냥하고 있다. 강력한 사회 비판 기능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종영 교수는 "일반적으로 음모론은 사회적으로 불신이 팽배하거나 공식매체를 신뢰할 수 없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독재정권이나 권력의 중심이 기밀주의에 빠져 있을 때도 나타난다"면서 "9·11테러 이후 부시 정부의 행태나 제3세계 CIA 정치공작 등을 보면 음모론이 단순 음모가 아니라 실제로 맞는 경우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다큐멘터리 영화 < 자이트가이스트 > 가 전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여기에 있다.

자이트가이스트2의 과격한 실천강령

지난해 11월, < 자이트가이스트 > 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4회 아티비스트(artivist, 아트art와 활동가activist의 조어) 영화제에서 최우수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올해 10월 2일, 이 영화제에서 영화의 속편인 < 자이트가이스트: 부록(Zeitgeist: Addendum) > 이 공개됐다. 공개 방식은 전편과 같았다.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된 다음 날, 구글비디오 등을 통해 전 편이 공개됐다. 10월 31일 현재 '자이트가이스트2'는 구글 비디오에서 가장 많이 본 비디오 순위 2위를 달리고 있다. 아직 한글판은 나오지 않았지만 에스파니아어, 프랑스어 버전이 벌써 나왔다.

부록(addendum)이라는 부제에서 보듯 2편의 내용은 1편의 연장선에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2편의 1부는 전편에 이은 FRB 이야기. 2부는 존 퍼킨스라는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초국적 기업이 어떻게 미국 밖의 나라들에 개입하고, 자신들을 위한 법을 만드는지 추적한다. 퍼킨스는 CIA를 도와 이 과정을 주도한 인물로 나타난다. 3부는 '자원에 기반한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비너스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내용이며 4부는 영화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실천방침을 제시한다. 영화는 상당히 과격한 주장을 대안으로 내놓고 있다. "▲은행의 협잡질을 폭로하고, 구체적으로 씨티은행과 JP모건·뱅크오브아메리카를 보이콧하며 ▲뉴스네트워크, 예컨대 CNN, ABC, FOX 등을 믿느니 차라리 인터넷을 써라 ▲군대·에너지 기업 역시 보이콧하라 ▲정치체제를 거부할 것 ▲비판적 시각을 가진 대중을 만들어내야 한다."

얼핏 좌파적 실천강령처럼 보이지만 모든 좌파인사가 영화가 전제하고 있는 음모론에 보조를 맞추진 않는다. 대표적인 인사가 놈 촘스키다. 그는 2006년 12월 지넷의 인터넷포럼에서 "9·11과 관련한 음모론은 믿을 만한게 못된다"면서 "정말 필요한 지식은 인터넷 서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9·11테러는 미국이 스스로 벌인 소행이라는 음모론의 주장과, 통킹만 사건이나 진주만 공격 등 역사적 사건은 구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 네이션 > 지 칼럼리스트로 유명한 좌파 저명인사 알렉산더 코번 역시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기고문에서 "음모론이 진보적 에너지로 발전할 수 있으리란 생각은 길모퉁이에서 목이 터져라 소리치는 광신자가 위대한 웅변가라고 착각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며 음모론 진영을 비판했다.

< 정용인 기자 inqbus@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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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나라를 아십니까? 이런 韓國을 아십니까?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좋아라하며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이 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朝鮮을 경멸하면서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를 만들어가며 우리 民族과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노니..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 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한국어에서 漢字를 죽이면 韓國語도 반드시 같이 죽는다!
 "


-語文政策 誤謬의 10단계 필연적 手順-


☞盲目的 한글전용(漢字폐기)의 똥고집은-->
必然的으로 아래수순으로 結果한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 (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
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수천년 조상이 써온 漢字를 폐기한지 불과 수십년만에 赤化되어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트남...
그
越南(베트남)敗亡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따라가는 21세기 大韓民國의 亡國스토리를!
http://interok.tistory.com/213
1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똑같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http://interok.tistory.com/2278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
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括弧( )는 필요없다! 漢字混用만이 愚衆들의 淺薄한 좌경화와 愚民化를 막을 해결책이다!

http://interok.tistory.com/2278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1792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깜찌기 한자암기장은 한자암기에 무척 유용한 무료배포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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