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漢字는 韓國語의 一部이며 漢字교육 또한 '國語로서의 漢字敎育'이어야 한다!
漢字가 죽으면 韓國語도 죽는다! 韓國語가 죽으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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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이 걸어온 길 | 2007/09/15 21:12

/ Sub..

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권영길이 걸어온 길
빨치산의 아들에서 대통령 선거 세번째 도전까지
정지영 기자    메일보내기

  빨치산의 아들.
  정치총파업을 이끌던 민주노총 초대위원장.
  국민승리21 대통령 후보.
  진보정당 민주노동당 최초의 지역구 국회의원.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로 대통령 선거 삼 세 판에 도전하는 권영길. 그의 살아온 길을 돌아본다.
  
  권영길은 일본 도쿄 야마구치 현에서 1941년 태어났다. 조국이 해방되던 날 귀국해 경남 산청군에 정착했다. 초등학교 입학식 날 학교까지 손을 꼭 붙들고 황톳길을 따라 걷던 기억 외에는 기억이 아스라한 아버지 권우현은 알려졌다시피 빨치산이었다.
  
  

△어린 시절 아버님과 함께.ⓒ권영길

 1년 만에 전쟁이 나서 용두로 이사한 후 작은 아버지가 그를 부산으로 데려갔다. 54년 12월 방학이라 집에 갔던 그는 일주일 전 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빨치산 소탕작전이 한창인 때 발각 돼 총살당한 것이다. 그렇게 아버지는 그에게 아픈 기억, 사람들에게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에 대해 떳떳하고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자라면서 동네 주민들이 ‘아버지가 권우현이다’ 하면 ‘훌륭한 분이셨다’고 꼭 한 번씩 말하던 기억 때문이다.
  
  어린 시절의 권영길은 시나 수필을 잘 써서 선생님들 사랑을 독차지했다. 글짓기 반에 배정됐다가 웅변반과 연극반에서 서로 오라고 교사들이 쟁탈전을 벌이기도 했다. 뒷골목 아이들과도 친해져서 얼떨결에 친구 때문에 경찰서에 간 적도 있었다.
  
  중학교 3학년 때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빈촌 초등학교 출신인지라 ‘가난한 친구들을 대표해서 출마한다’는 마음으로 나섰지만 당선 가능성 없는 군소 후보였다. 유세를 통해 진심을 전하자는 각오로 임한 끝에 결국 5명 중 2위를 했고 부학생회장을 맡게 됐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부산 연합조직인 독서회와 엘리트 모임인 옥스퍼드에서 활동했다. 그러면서 농민문제에 관심이 많아 여름 학생 봉사단도 꾸렸고 ‘김해지역 농촌에 관한 실태보고서’를 작성해 60여 명이 모여 발표회를 열기도 했다. 또 이 중 7~8명의 친구를 모아서 지역에서 야학 활동을 했다.
  
  농민운동에 대한 관심을 이어 1961년 서울대 농대에 합격했다. 하지만 자신의 지향과는 달리 농민운동에 대한 친구들의 의식수준이나 수업의 내용은 실망스러웠고 그는 1학년을 마치고 입대했다.
  
  1965년 농대에 복학해 봉사활동을 하는 대중 서클을 조직해서 농촌 봉사활동도 하고 의대, 치대를 중심으로 의료활동도 꾸렸다. 하지만 갑갑함을 느꼈고 그는 아마추어리즘을 버리고 제대로 된 조직을 만들자고 결심했다.
  
  
△서울신문 파리특파원 시절 권영길 후보 ⓒ권영길

 대한일보에 잠시 몸담았다가 대학을 졸업한 후 1971년 서울신문에 입사해서 본격적인 기자 생활을 시작한다. 그 사이 2년간의 공백기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반유신 민주화에 뜻을 가진 동지들을 모아 비밀결사조직을 꾸렸고 재정 지원 등을 위해 ‘아람 죽집’을 명동에 차리기도 했다.
  
  기자 수습생활을 할 때 그는 ‘권통’이라 불렸다고 한다. 박정희 대통령을 ‘박통’이라 했는데 그 별명은 나이가 많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리더십이 뛰어난 탓에 붙여졌다. 하지만 서슬 퍼런 시절 정부 기관지에 가까운 서울신문에 일하며 고뇌가 많았다. 당시 “밤늦게 들어와 엉엉 우는 일이 많았다”고 아내 강지연 씨는 소회한다.
  
  1974년 10월 24일 세종로 동아일보 편집국 사무실에서 자유언론실천 선언대회가 열렸다. 하지만 당시까지 그는 이런 흐름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유신치하에서 대중적인 운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고 비밀결사체 운동을 모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비밀결사모임 내부 갈등이 심해져 분열로 이어지자 심한 좌절을 느끼고 파리행을 결심한다. 그것이 1976년이다. 파리 특파원 시절의 그는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며 68혁명 등의 경험을 깊이 공부했다. 87년 6월 항쟁 소식을 들은 그는 한줄기 빛을 본 듯한 심정을 안고 1988년 2월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게 된다.
  
  귀국 후 곧바로 노동조합에 참여했다. 국제부 차장 즉 중간 간부급임에도 노조 사무실을 기웃거리자 후배들은 ‘잘 됐다’ 싶었는지 그를 부위원장으로 대뜸 선출했다. 마흔 여덟 늦깎이로 노동운동에 뛰어든 것이다. 금세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다가 몇 달 뒤 언론노조 초대 위원장에 선출되었으니 그야말로 초고속으로 노동운동 지도자로 성장했다.
  
  언론노조 위원장 시절 그는 발군의 지도력을 검증받았다. 특히 솔선수범하고, 어떤 자리든 빠지지 않고 잠을 못 자며 발로 뛰는 자세, 친화력과 열의 등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1989년 당시 그를 인터뷰했던 월간 <옵저버> 김영모 기자는 “언론노보를 만들고 집행부 경선 등 정신없이 바쁠 때였고 권 위원장도 매일 밤을 샐 때입니다. 측근들도 몰랐는데 백내장으로 한쪽 눈이 안 보이는 상태였다고 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월간 말 기자였던 김경환 씨의 책 ‘권영길과의 대화’ 중 인용)
  
  
△1996년 민주노총 총파업 시절. ⓒ권영길

  친화력 있고 따뜻한 인품의 권 위원장이었지만 원칙에서는 굽힘이 없었다. 1990년 KBS 파업 공권력 개입에 항의해 신문사 노조들이 파업 결의를 해야 하는데 내부 반대로 파업 일자를 못 정하고 표결에 돌리자는 분위기였다. 그는 “이런 일을 표결에 부치냐”고 크게 성을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다. 결국 표결 없이 파업, 단식농성에 돌입하게 됐다.
  
  1990년 언론노조 2대 위원장에 재선되었고 2년 후 언론노련 3대 위원장에 94.3% 지지로 당선되었다. 또 전노대 공동대표로서 수배생활을 하면서도 민주노총 건설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1995년 11월 11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역사적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창립 대의원대회가 열렸다. 초대 위원장으로 권영길이 선출됐다. 다음날 창립대회에는 5만여 명의 노동자, 시민, 학생이 여의도 광장으로 모였고 권영길 위원장은 “지금은 완성이 아닌 시작”이라고 연설했다.
  
  1996년 12월, 국회는 노동법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를 감행한다. 권 위원장은 총파업 지침을 전달했고 기아차를 필두로 최대 177개 22만여 명이 참여한 역사적인 정치 총파업이 진행돼 그의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수그러들 것을 기다렸던 김영삼 정권은 설연휴를 지나 파업의 불길이 더 거세지자 강경책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파업 대오는 더 커지고 국민 여론도 70% 이상이 노동자들을 지지했다.
  
  
△1997대선 후보 당시 권영길 후보 ⓒ권영길

  1997년 9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 회의장에서 국민승리21 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열렸다. 국민후보로 권영길이 선출되자 모인 사람들은 큰 소리로 ‘권영길’을 연호했다.
  
  그러나 12월 18일 권영길은 전체 유효 투표율의 1.2%에 지나지 않은 30만 5천 974표를 얻는데 그쳤다. 진보진영을 대표하는 민주노총과 전국연합이 조직적으로 결정해 치른 선거치고는 초라한 결과였다. 그러나 권영길은 지치지 않았다. 그는 대선출마가 시기상조였다는 항간의 지적들을 일축하면서 "이미 정치세력화의 닻은 올랐다"며 "나는 곧바로 전국을 돌면서 조직을 추스르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년 민주노동당 창당시절 권영길 후보 ⓒ권영길

 그리고 3년 뒤인 2000년 1월 30일. 진보정당 민주노동당의 깃발을 올린 그날 창당대회에서 권영길은 "민주노동당은 부패정치, 패거리 정치, 지역주의 정치를 청산하고 민중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것이라며 곧 있을 4.13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의 원내 진출을 확신했다. 뒤이은 4.13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은 기대했던 창원을과 울산북구에서 아깝게 패하면서 원내진출에 실패했지만 권영길의 도전은 계속됐다.
  
  2002년은 미군장갑차에 치어 숨진 고 심미선, 신효순 양 사건을 계기로 한국사회에 반미돌풍이 불던 시기였다. 2002년 대선에 재출마한 권영길은 당시 '효순이 미선이 투쟁'에도 적극 결합하면서 '미국에 당당하게 맞장 뜰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인식을 국민들의 뇌리에 깊이 남겼다. 권영길의 마지막 유세도 서울 세종로 미대사관 앞에서 진행됐다. 개표 결과 권영길은 최종 득표율 3.9%, 총 95만 7천 1백 48표를 얻었다. 1백만 표 득표 목표에 아깝게 실패했지만 전국적으로 자생적 지지자들을 확보하는 소중한 성과를 남겼다.
  
  민주노동당의 약진은 계속됐다. 오랜 숙원이었던 원내진출을 2004년 총선에서 이뤄낸 것이다. 권영길은 이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소속으로 전략적 유연성, 한미 FTA 등 굵직한 이슈에 대한 반대론을 주도해왔고 지난해엔 민주노동당 의원단 대표를 맡아 원내를 진두지휘했다.
  
  2007년, 다시 진보정당 민주노동당의 대통령 후보로 나선 권영길.
  진심을 담은 말로 사람들을 울리던 권영길이 2007년 던질 화두는 무엇일까. 기대하게 된다.
  
  
△2002년 대선 후보 시절 ⓒ권영길


2007년09월15일 ⓒ민중의소리


 이런 나라를 아십니까? 이런 韓國을 아십니까?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좋아라하며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이 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朝鮮을 경멸하면서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를 만들어가며 우리 民族과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노니..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 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한국어에서 漢字를 죽이면 韓國語도 반드시 같이 죽는다!
 "


-語文政策 誤謬의 10단계 필연적 手順-


☞盲目的 한글전용(漢字폐기)의 똥고집은-->
必然的으로 아래수순으로 結果한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 (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
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수천년 조상이 써온 漢字를 폐기한지 불과 수십년만에 赤化되어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트남...
그
越南(베트남)敗亡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따라가는 21세기 大韓民國의 亡國스토리를!
http://interok.tistory.com/213
1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똑같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http://interok.tistory.com/2278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
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括弧( )는 필요없다! 漢字混用만이 愚衆들의 淺薄한 좌경화와 愚民化를 막을 해결책이다!

http://interok.tistory.com/2278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1792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깜찌기 한자암기장은 한자암기에 무척 유용한 무료배포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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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ob hard | 2008/03/13 05:46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 donne mature porn video | 2008/03/13 07:42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3. free lesbian milf porn | 2008/03/13 08:28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4. pic welivetogether | 2008/03/13 09:27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5. free shemuscle | 2008/03/14 03:18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6. popular adult forum | 2008/03/14 04:52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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