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흥 주택시장 '거침없이 올라' | 2007/09/0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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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흥 주택시장 '거침없이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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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사업-신안산선 전철신설-군자매립지 개발'
시화MTV는 시화호와 미개발 매립지를 연계, 친수·친환경 생태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16년에는 이 일대가 해양레저 중심지로 거듭나게 된다. 여기에다 군자매립지 개발과 수인선 복선전철화와 경기 안산∼서울 여의도의 신안산선 전철 신설등의 교통호재까지 겹치면서 올해 들어 단지별로 집값이 5000만∼1억원이나 뛰었다. 현지 부동산중개업소들은 집주인들이 매물을 내놓지 않아 가격은 더욱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죽은 호수’인 시화호에서 나는 악취로 집값이 제자리걸음이었지만 이제는 경기도뿐 아니라 서울 지역 투자자들의 발길도 잦아지고 있다.
15일 현지 중개업소에 따르면 시화호를 끼고 있는 안산과 시흥시 주택시장은 최근 서울등 외지인의 문의와 발길이 부쩍 늘고 있다. 이는 집값 흐름을 주도했던 서울 강남권마저 가격이 1억∼5억원 정도 떨어진 것과는 사뭇 대조적인 모습이다. 선부동 군자주공 인근의 A중개업소 관계자는 “주민들 사이에 시화MTV에 대한 기대감이 널리 퍼져 있다”면서 “서울 여의도까지 연결되는 신안산선이 근처로 지나가면 더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올 들어서만 단지별로 값이 5000만∼1억원 올랐다”며 “7단지 42㎡은 최근 한 달새 3000만원 이상 오른 1억90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흥시 일대도 상황도 비슷하다. 정왕동 B공인 관계자는 “수도권 다른 지역과 달리 최근에도 조금만 가격을 낮추면 거래가 쉽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군자매립지 개발에 시화호 개발등 호재가 워낙 많아 주인들이 집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의 또 다른 업소측은 “건영 105㎡ 아파트가 지난달 1억8000만원에서 지금은 2억5000만원으로 호가가 무려 7000만원가량 치솟았다”고 전했다. 유엔알 박상언 사장은 “시화호 주변의 개발이 본격화되면 주변지역 아파트는 그동안의 ‘저평가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벗을 것”이라면서 “개발이 진척되는 동안 가격이 꾸준한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예상했다.
환경오염 논란으로 지역주민과 환경단체와의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였던 시화MTV가 16일부터 본격 착공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기존의 안산신도시 2단계 및 시화지구 1단계 사업에다 7조원의 자금이 투입되는 송산그린시티도 가시화되고 있다. 우선 시화MTV는 테파파크, 해양수족관등 리조트 시설과 정보통신·반도체·생명공학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자족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 공단과 시화변에 폭 100∼200m에 달하는 녹색띠가 둘러쳐진다. 수도권 제2외곽 순환도로가 사업지를 관통하고 인천 송도신도시와 수원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수인선 복선전철화사업도 착착 진행되고 있다. 또 복합생태환경신도시를 표방하는 송산그린시티는 이달 안에 개발계획이 마련되고 이르면 10월까지 환경·교통영향평가등을 거쳐 실시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인구 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5만가구 안팎의 주택이 건설돼 시화MTV 등지의 배후 주거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는 내년 하반기에는 부지조성공사와 주택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송산그린시티는 공사비가 시화MTV의 3∼4배에 달하는 7조원에 이른다. 2020년까지 도시 구석구석에 생태 네트워크가 구축돼 수상 관광·레저도시도 탈바꿈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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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한번 보시길..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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