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칸 피납자를 위해 정부가 개입해 테러리스트들하구 협상한 것도 국제관례에 맞지 않는 것이고 불가피하게 그리 했다 하더라도 정부는 뒤로 빠져서 막후에서 사태를 수습하는게 도리일텐데..
일국의 정보기관 수장인 국정원장이 테러리스트들하고의 협상과 관련하여 무슨 모험담 하듯이 인터뷰를 하고 피납자들 에게 자랑이나 하듯이 공개석상에서 노출시키고....덩달아 직원들 신분도 보란듯이 노출시키고...
이거 정보기관 맞아?
아무리 그래도 테러리스트들에게 돈줘가며 구출한게 무슨 자랑도 아닌데...나원 참...
돈 안줬다고 발뺌한다고 누가 믿나?
그래서 정부는 막후에서 나서지 말아야 하는 법!
이제 전세계의 테러리스트들이 '아..한국인들 납치하면 정부가 나서서 협상해주니 떼돈벌겠다' 라구 생각해도 이젠 할말이 없겠구나..
이정부 정말 왜 이러나...
장관이 엇그제 개각때는 암말 안하다가 갑자기 사표 던지고 대선주자 캠프로 가질 않나....
증말 넘 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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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피랍자 전원이 모인 카불의 한 호텔에서 문화방송 카메라에 포착된 김만복 국정원장의 모습.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말은 이제 국가정보원의 지향점이 아닌 모양이다.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건과 관련해 국가정보원 요원들의 잇따른 노출이 입길에 오르고 있다.
인질 19명 전원 석방에 합의한 지난 28일 탈레반과 정부 대표의 대면 접촉 직후 짙은 선글라스를 낀 국정원 요원으로 보이는 한국 대표가 기자들의 인터뷰에 응하고 탈레반 대표와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이 외신들의 카메라에 잡혔다. 이어 31일에는 피랍 석방자 전원이 모인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호텔에서 정보기관의 수장인 김만복 국정원장의 모습이 한국의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 국정원장은 카불 현지에서 풀려난 피랍자와 서울의 가족들에게 전화를 직접 연결해 주었으며, 이런 모습은 텔레비전 뉴스에서까지 방영됐다.
이에 대해 이름을 밝히기를 꺼린 정부의 한 관계자는 “국정원이 사건 초기부터 정보 파악 등에 특출한 성과를 올리고 협상에서도 큰 공을 세운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국정원장까지 현지에 가고, 그것도 모자라 석방 피랍자와 가족들의 전화 통화까지 주선해 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는 것은 너무 지나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은밀성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일을 추진해야 할 국정원장이 전면에 나타나 ‘격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자신들의 ‘공’을 과시하려는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에 앞서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선글라스를 쓴 협상 대표의 신원에 대해 “이번 협상을 위해 특별하게 데려온 분이라고만 알아달라”고 말해 굳이 국정원 요원임을 감추지 않았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