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吉林)성의 성도(省都)로 둥베이지방의 중심에 위치한다. 구(舊) 만주국의 수도이기도 했던 창춘은 지금은 대학이 모인 교육의 도시이며, 영화제작소 등이 있는 영화, 연극의 메카이기도 하다. 또한 자동차 제조로도 이름이 높은 중공업 도시이다. 창춘의 겨울은 대륙성기후의 전형으로 -30℃를 오르내리는 혹한이어서 여행자에게는 매우 고통스럽다. 그러나 도시의...
구(舊) 만주국 황제의 궁전이었던 건물이다. 청조의 마지막 황제 푸이(溥儀:1906~67)가 일본의 군부에 의해 만주국 황제의 자리에 오른 뒤 일상생활을 보냄과 동시에 정무를 보았던 곳이다. 정무를 보던 집무실이 있는 외정(外廷)과 주거생활을 했던 내정(內廷)으로 나뉜다. 외정에는 관동군 사령관과 푸이의 회견장면이나 아편에 찌들어 있는 황후 완융(婉容)의 납인형이 전시되어 있는 집희루(緝熙樓), 녹색의 돔이 솟아 있는 근민루(勤民樓) 등이 있다. 내정의 동덕전(同德殿)은 지린성박물관으로, 주목할 만한 것은 고구려, 발해 때의 문물이 소장되어 있다는 것이고, 소장 문물은 7만 4,000점 정도 된다. 동덕전의 홀은 영화 <마지막 황제>의 촬영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 (0431)286 6611 오픈 : 08:30~16:20, 겨울 08:40~15:40, 무휴 요금 : 40元, 학생 20元 교통 : 264路 버스로 위황궁 하차. 또는 18/80/225/318路 버스 이용, 광푸루 하차
문화 광장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광장으로, 총면적은 20만 5000㎡에 달한다. 원래 이름은 질궁 광장. 광장 중앙에는 1998년 창춘 영화제를 기념하여 세워진 높이 36.5m의 태양조 기념비가 있으며, 잔디밭과 분수 등이 갖추어져 시민들의 좋은 쉼터가 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연을 날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모양과 크기가 다양한 연들이 하늘을 나는 모습은 즐거운 볼거리. 또 광장에서는 공연도 종종 펼쳐진다. 문화 광장 뒤에는 만주국 당시 천단이 있었던 지질궁이 있다. 1942년에 지어지기 시작한 이 궁은 1945년 만주국의 패망 후 방치되어 있다가 1982년에야 완공되어 현재는 지질 대학 건물로 쓰이고 있다. 문화 광장에서 신민 광장까지 이어지는 신민다제에는 위만주국 국무원, 위만주국 군사부 등 만주국 시대에 세워진 서양풍 건물들이 늘어서 있으니 천천히 걸어 가면서 돌아보자.
교통 : 13/264路 버스, 이다이위엔 하차
난후 공원 (南湖公園/난후궁위안)
창춘시 남쪽에 매우 넓은 호수가 펼쳐진 공원이다. 하얀 자작나무가 인상적인 곳으로, 초여름에는 공원 전체에 라일락이 흐드러지게 피어 훌륭한 경관을 이룬다. 여름에는 보트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피서지가 되고 겨울철에는 스케이트장으로도 되어 시민의 좋은 휴식처이며, 창춘시 최대의 볼거리가 되고 있다.
오픈 : 07:00~16:00, 야간 16:00~22:00, 무휴 요금 : 5元, 야간 10元, 유람선 5元 교통 : 13/25/62/264路 버스 이용
창춘 영화 제작소 (長春電影制片廠/창춘뎬잉기피엔창)
근대 중국 최초의 영화촬영소다. 만잉(滿映)이라 불렸던 만주 영화제작소로, 유명한 영화배우가 이곳에서 많이 배출되기도 하였다. 현재 제작소 내의 일부는 영화촌으로 꾸며져 있어, 고궁이나 베이징의 골목길 등의 분위기를 연출한 오픈세트가 있는데, 견학할 수도 있다. 단, 사전에 여행사에 신청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제작소 내에는 영화 배경 세트나 소도구, 의상 등이 있으며, 열차 충돌이나 철교 폭파 등 특수촬영장면을 볼 수 있는 트릭관도 재미있다. 이곳에서는 지금도 많은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 (0431)594 8427 오픈 : 08:00~16:30, 무휴 / 요금 : 39元 교통 : 264路 버스 이용, 전영궁 하차
창춘 전영성
시내 남서부, 영화 제작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창춘 전영성이 있다. 1985년에 설립된 창춘 전영성은 영화, 문화 예술의 특색을 살린 관광 포인트이며, 실제로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어 인기가 높다. 36만㎡의 거대한 부지는 6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영화의 역사와 촬영 기법등을 소개한 전시관, 영화 촬영지로 이용되고 있는 모의 고대 건축구, 다양한 체험, 오락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주요 볼거리로는 전영대세계, 전영궁, 해저세계, 동물기관 등이 있다.
☎ (0431)762 8874 오픈 : 08:00~16:30, 무휴 / 요금 : 15~80元 교통 : 19/262路 버스 이용, 전영성 하차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