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dback(피드백)은 전기공학에서 出力(출력)된 정보를 다시 한 번 入力(입력) 방향으로 되돌려 주어서 再출력을 조절함으로써 시스템의 전류 평형을 유지시키는 기술인데, feed(공급)와 back(되돌림)의 합성이므로 軌還(궤환)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만한 사실은 이 기술을 가리키는 묘사능력이 原語(원어) 「feedback」보다 漢字번역 「軌還」이 더 우수하다는 것이다. homeostasis(호메오스타시스)는 체온 등 우리 몸의 몇 가지 필수적인 상태가 외계의 영향과 독립해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을 가리키는 의학 용어인데, 이것이 유지되지 않으면 생명을 지속시킬 수 없다.
homeostasis는 home(가정)과 stasis(안정 상태)의 결합인데, 恒常性(항상성)이라고 번역했다. 최근의 예를 들어 보면 food and mouth desease는 口蹄疫(구제역)이라고 번역하는데, 漢字의 뜻은 「입과 발굽에 생기는 돌림병」이라는 뜻이다. 영어의 원어는 「입과 발에 생기는 병」이라는 뜻인데, 영어 원어의 묘사력이 漢字 번역어에 비해 오히려 불완전하다. 口蹄疫은 영어의 표현처럼 입과 「발」에 생기는 「병」이 아니라, 입과 「발굽」에 생기는 「돌림병」이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 존재하여 눈에 보이는 물질적 현상이 아닌 정신 속에 일어나는 무형적·추상적 唯心作用(유심작용)인 종교·철학이나 사회과학적 용어는 한글 전용으로 번역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Materialism은 唯心論(유심론)과 대립되는 철학이론인데, 세계의 본질은 물질이며 정신은 이차적이고, 물질로서의 세계는 시간적·공간적으로 영원하고 무한하며 神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로 존재한다는 것으로, 객관적 사물이 인간의 주관적 의식 밖에서 의식과는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철학의 이념체계다.
漢字로 唯物論(유물론)이라 번역한다. Spiritualism은 세계는 본원적인 정신의 現象化(현상화)이거나 단순한 환영에 불과하며, 따라서 눈앞의 세계는 실재하지 않는다는 철학설이다. 唯心論(유심론)이라고 번역한다. 한글 전용으로 이런 용어들을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 거의 번역불능이다.
또한 최근 한국에서는 漢字를 쓰지 않고 한글만을 전용하면서 漢字의 단어를 단순히 한글 소리로 표기하는 문자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이것은 집단적 自己欺瞞(자기기만)의 일종으로서 단어와 문장의 진정한 의미를 정확히 모르는 模糊(모호)에 떨어지고 만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표음문자를 전용하는 西歐語의 경우, 소리로 된 單語(단어)가 먼저 생겼고, 다음에 표음문자가 나와 單語의 음을 복사했던 데 반하여, 한국어의 漢字 단어는 소리 단어가 생기기 이전에 漢字에 의한 表意(표의) 단어가 먼저 생겼고, 그 漢字 단어의 字音(자음)에 따라 한국어의 발음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건에서 漢字를 폐기해 버리면, 발음하는 단어의 근본 뿌리가 없어져 버린다. 사실상 단어 자체가 없어져 버리고, 발음은 의미 없는 발성으로 되어 버리는 것이다. 즉 漢字로 된 단어를 발음할 때, 그 단어를 발음하는 측이나 듣는 측이 모두 발음의 배후에 있는 실체인 漢字를 상상함으로써 그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인데, 漢字를 없애 버리면 발음의 배후에 있는 실체를 지워 버리게 됨으로써 의미도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한글전용 이데올로기 비판-外勢와 左派에 협공당한 東아시아의 漢字-金正剛-中
中國은 簡子化, 남북한은 한글 專用, 日本은 漢字 수호. 역사·전통·주체성을 말살하려 했던 제국주의와 공산주의의 희한한 共助로 漢字는 위기를 맞았으나 漢字 없이는 진정한 근대화·선진화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漢字語가 70%나 되는 우리말에서 漢字를 추방하자는 것은 언어를 소리化·암호化하자는 집단기만이다.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 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