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漢字는 韓國語의 一部이며 漢字교육 또한 '國語로서의 漢字敎育'이어야 한다!
漢字가 죽으면 韓國語도 죽는다! 韓國語가 죽으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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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날들 (Indigenes / Days Of Glory, 2006) | 2007/07/22 16:18

/ 관심

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감독 :라시드 부샤렙

2차세계대전 중 프랑스를 지키기 위해 자원입대한 북아프리카인들의 이야기

역사를 모르고서는 영화를 이해하기 힘들지 않을까, 물론 줄거리 정도는 알겠지만

식민지라 해도 왜 프랑스를 모국이라 하는지...
목숨걸고 싸웠지만 돌아오는건 차별뿐

  알제리의 어느 시골청년 ‘사이드’는 2차 세계대전 중 모국 아닌 모국 프랑스를 위해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군대에 자원하게 된다. 훈련소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토착민 병사들을 만나게 된 사이드는 그들과 함께 고된 훈련을 참아내며 이탈리아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그 전투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마르티네즈’ 하사의 당번병을 자처하며 그를 보좌하게 된다. 또 다른 토착민 병사인 ‘압델카데르’ 하사는 꾸준히 노력하면 토착민도 진급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프랑스 출신 군인 위주의 진급 대상에서 늘 제외되고 그의 불만은 점점 쌓여가고 불 같은 성격의 소유자 ‘야시르’는 동생 결혼식 지참금 마련을 위해 군대에 지원했지만 죽은 병사들의 호주머니를 뒤지느라 여념이 없으며, 아름다운 프랑스 여인과 사랑에 빠진 저격수 ‘메사우드’는 그녀의 편지를 기다리느라 전투는 늘 뒷전이다. 하지만 이들을 비롯한 토착민 병사들은 계속되는 불평등도 꿋꿋이 견디며 언젠가 찾을 자신들의 자유를 프랑스가 보장해 줄거라 굳게 믿고 있다.

 하지만 식사와 진급, 심지어 편지검열까지 당하는 불평등이 계속되자 토착민 병사들의 불만은 최고조에 달하게 되고 ‘마르티네즈’ 하사는 자신의 어머니가 아랍계 출신임을 ‘사이드’가 알게 되자 자신에게도 불평등이 돌아올까 두려워 그를 모질게 대한다. 장교가 되길 고대하던 ‘압델카데르’마저 결국 진급에서 또 한번 밀려나게 되자 프랑스 군인과 토착민 병사들 사이의 불신의 골은 더욱 깊어만 간다. 마침내 ‘사이드’를 비롯한 그의 동료들은 성과를 거둬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고자 독일군 점령하에 놓인 알자스 마을에 침투해 독일군과의 힘겨운 전투를 시작하게 되는데...


프랑스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잊혀진 실화!
이제 우리가 그 감동을 이어받을 차례!

프랑스, 모로코, 알제리, 벨기에의 다국적 작품 <영광의 날들>은 약 2천만 달러 이상이 투자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제작 과정에서부터 프랑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논쟁의 불씨가 될 수 있었기에 지금까지 언급하기 꺼려했던 그 이야기를 스크린을 통해 풀어냈으며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번도 본 적 없는 조국 프랑스를 독일 나치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참전한 토착민 병사들의 이야기이자 그들이 받는 인종 차별과 불평등을 역사 안에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격전지로 악명 높았던 노르망디와 얼어붙은 동부 전선 그리고 독일군 점령하에 있던 알자스 지방에 이르기까지 주인공 사이드와 그의 동료들은 그들 자신을 희생해가며 프랑스를 지켜내지만 결국 프랑스 국기를 꽂고 승리의 기념사진을 찍는 군인들은 모두 프랑스 출신 군인들이었다. 그 사진 속 작은 한 켠마저 밀려난 이들을 그린 <영광의 날들>은 이들을 위한 추모곡이자 변하지 않는 현실에 대해 힘있는 경고를 보내고 있다.

2006년 9월 프랑스에서 500개가 넘는 스크린에서 개봉한 <영광의 날들>은 곧바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300만 명이 넘는 프랑스인들이 관람했다. 그 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주인공 사이드 역을 맡은 자멜 드부즈를 비롯, 공동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시카고국제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보수성향이 강한 미국 아카데미영화제에도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된 <영광의 날들>은 미국 내에서 단 3개 극장에서 출발했지만 관객들의 열띤 호응으로 와이드 릴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런던, 토론토, 싱가포르, 상파울루 등 세계 여러 유수 영화제에 출품되기도 했던 이 영화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출품돼 국내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마지막까지 목숨을 걸고 프랑스를 위해, 자유와 평등을 위해 죽음을 불사하고 싸운 주인공들의 모습은 프랑스 국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이제는 국경을 초월해 전 인류에게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광의 날들>은 앞으로도 계속될 식민지 국민들의 인권을 다룰 3부작의 첫 번째 영화로 기록돼 앞으로 이 시리즈가 일으킬 사회적 반향에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랑스의 정치적 변화를 주도한 감동의 휴먼 전쟁드라마!

북 아프리카 후손들인 주연 배우들은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독립을 위해 싸운 외국인 병사들이 프랑스군으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았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영화 제작이 시작되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자멜 드부즈와 <택시>로 잘 알려진 배우 사미 나세리 등의 알제리 출신 배우들은 제작비를 투자 받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고, 몸을 아끼지 않는 혼신의 연기와 실감나는 대규모 전투씬이 사실감을 극대화 시킴으로써 프랑스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나아가 대통령의 마음까지 움직인 감동 실화로 탄생하게 되었다.

<영광의 날들> 첫 시사회에 참석한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1944년 독일에 대항해 프랑스의 해방을 위해 싸운 8만 명의 북 아프리카 병사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 당시 프랑스 군인들과 같은 사회적 혜택을 받게끔 할 법안을 발표했다. 런던타임즈에서는 ‘25만 명의 식민지 병사들이 전쟁에서 희생당하고 전쟁 후에도 프랑스로부터 차별을 당한 내용을 그린 영화 <영광의 날들>을 보고 그들에게 똑같은 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하는 등 유명 언론사들의 대서 특필이 이어지기도 했다. 첫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린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이것은 너무나도 분명한 차별과 불평등이며 당장 그들에 대한 차별과 불평등을 끝낼 것이다”며 법안 발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했다.


배우와 스텝 그리고 관객을 하나로 이어준 영화, <영광의 날들>
증오의 역사가 아닌 조국에 대한 애정을 전하다!


<영광의 날들>은 주연배우를 비롯, 엑스트라 모두의 진심 어린 노력이 담긴 영화이다. 한 예로 무거운 짐을 진 채 샌들 차림으로 바위를 기어올라 발목에서 피를 흘리는 엑스트라 배우들은 같은 장면을 여러 번 반복해도, 싫은 기색 없이 기꺼이 다시 촬영에 임하는 헌신을 보여주었다. "다른 영화에서도 일해봤지만 이 영화에서는 내가 왜 뛰고 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라는 한 엑스트라의 말은 영화와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조상, 그들과 프랑스와의 관계 그리고 그들 역사에서 매우 중요했던 시대를 <영광의 날들>이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촬영 현장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 옛 사진을 보여주고 그들이 만났던 군인과 그들을 해방시킨 사람들의 당시 이야기를 들려주는 노인도 있었다고 한다. 제작 기간 내내 관객들의 성원을 받은 <영광의 날들>은 개봉 후 큰 흥행성공으로 이어졌으며 전쟁에 참여했던 프랑스인과 북 아프리카인들은 <영광의 날들>의 토론장에 초대해 실화의 진정성을 확인시키기도 했다.

전쟁에 참여했던 토착민 병사들은 국민들의 사랑과 환대를 받은 또 다른 이름의 영웅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제대로 된 연금조차 받지 못한 채 지금도 어렵게 살고 있으며 그들의 이미지는 실추되고 프랑스로부터 거부당했다. 그럼에도 그들은 프랑스를 미워하지 않고 복수를 꿈꾸지 않는다. 폭력과 증오로 얼룩진 역사가 아닌, 그들의 조국인 프랑스의 해방을 이룩한 후 프랑스 사람들로부터 환대 받고 행진할 때 박수를 받던 그 기억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역사 속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기에 그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결국 <영광의 날들>을 통해 그들의 가려졌던 진정한 희생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영광의 날들>을 위해 제작자로 나선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

라시드 부샤렙 감독은 캐스팅 당시 감성이 정직하게 살아있는 배우를 원했으며, 대본을 읽은 배우들 또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 캐스팅은 쉽게 성사되었다. 사이드를 연기한 자멜 드부즈는 작품에 완전히 몰입해 주요 인물로서 영화를 이끌어 나갔으며 제작도 함께 겸해 영화에 투자할 제작자들을 직접 찾아 나서기도 했다. 프랑스 국회, 상원의원, 알제리와 모로코 장관들, 심지어 영화에 조금이라도 등장하는 지역들까지 구석구석 찾아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투자를 부탁했다. 쉽지 않은 길고 긴 과정이었지만 이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그들의 의지는 변함이 없었다. 이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대해서 추호의 의심도 없었으며 무엇보다도 완성해야 한다는 의무감은 감독과 배우, 스텝들 모두의 마음 속에 강하게 각인하고도 남을 만한 것이었다. 라시드 부샤렙 감독은 작품에 대해 배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는 그들의 총체적인 협력이 없이는 영화를 만들 수 없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등장 인물들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많은 영감을 준 것은 바로 참전 용사들이었는데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대부분은 실제 인물을 직접 만나 그의 이야기를 토대로 인물의 성격을 조합해서 만들어졌다.


광활하게 펼쳐지는 대규모 전투와 배우들의 열연
섬세한 순간이 공존하는 촬영 현장 속으로!

실감나는 전쟁 장면을 만들기 위해 감독과 스텝들은 4달 동안 대본의 900개 샷을 스토리보드화하여 18주에 걸쳐 촬영을 진행했다. 보트 장면은 프랑스 남부의 Agadir Ouarzazte에서, 해방군의 전투 장면은 Beaucaire와 Tarascon, Vosges와 알자스 로렌 지방의 경계에서 촬영하였으며, Vosges로 설정되어 있는 눈 덮인 산악 장면은 실제로 모로코에서 찍었다. 그 외 수많은 전투 장면들은 수 헥타르 이상의 넓은 땅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사방으로 터지는 폭탄과 하늘의 비행기, 해군 함대는 특수 효과를 이용하여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또한, Vosges의 한 마을을 표현해내기 위하여 50명의 인원이 다섯 달에 걸쳐 세트를 만들었으며, 이들은 폐허 속의 집과, 교회, 카페를 사실감 있게 복원, 그 마을의 역사적 배경이 잘 드러나도록 하였다. 세트 미술을 비롯하여 의상에 있어서도 영화의 현실성을 충분히 반영, 각각의 등장 인물로 분한 배우들이 군복, 모자, 젤라바(북아프리카와 아랍 국가 남성의 상의)를 입은 그들의 모습은 한 무리의 완벽한 군인들 그 자체였다.

영화의 서사성을 화면에 담기 위해 덧없이 흘러가는 계절과 무수한 시간들, 여러 국가간의 이동, 그리고 인물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전선에서 고된 촬영을 감행하였다. 무엇보다도 그 당시를 그대로 재현해 내는 듯한 생생한 전투 장면을 살림과 동시에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녹아들 수 있도록 등장 인물과의 거리를 가능한 가깝게 유지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영광의 날들>은 1년이 넘는 리서치를 통해 도서관의 군사 자료를 시작으로 제 2차 대전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참전했던 군인들의 인터뷰가 끊임없이 진행되었다. 보르도, 마르세이유, 낭뜨, 세네갈, 모로코, 알제리 등을 직접 답사하고 인터뷰하면서 간접적으로 그들이 경험했던 전쟁의 상흔을 마치 실제처럼 느낄 수 있었다. 이 고된 여정은 <영광의 날들>이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아프리카 대륙의 이야기를 해야 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역사적 텍스트는 관객들에게 서로 다른 사상과 이념을 뛰어넘어 역사적 사실과 크나큰 감동을 준 걸작 <영광의 날들>로 탄생하게 되었다.


친형제와도 같은 끈끈한 동료애!
최상의 팀워크를 보여준 <영광의 날들> 제작진

500여 명의 엑스트라와 220명의 기술자, 그리고 라시드 부샤렙 감독과 주연배우들, 많은 스텝들이 동원된 <영광의 날들> 촬영 현장은 모두가 하나되어 협력하는 최상의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특히 Ouarzazate에서의 촬영은 이들의 응집력은 물론 영화에 대한 충만한 열정을 보여준 현장으로 유명하다. 감독의 지시를 제대로 따르는 것은 물론이고 장면 장면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영화의 성공이 저절로 된 것이 아님을 짐작케 했다고. 특히 매일 밤 감독과 배우들은 회의를 거쳐 다음 날 촬영분을 의논했으며, 촬영 중에도 배경과 대사 그리고 스토리에 대해 끊임없이 열띤 토론을 벌였고 영화 제작기간 중에 이것은 하나의 의식처럼 굳어져 매일의 일과로 자리잡기도 했다. 따라서 캐릭터를 바꿔가면서 연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주연배우들은 대본에 충실할 수 있었다.


 이런 나라를 아십니까? 이런 韓國을 아십니까?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좋아라하며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이 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朝鮮을 경멸하면서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를 만들어가며 우리 民族과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노니..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 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한국어에서 漢字를 죽이면 韓國語도 반드시 같이 죽는다!
 "


-語文政策 誤謬의 10단계 필연적 手順-


☞盲目的 한글전용(漢字폐기)의 똥고집은-->
必然的으로 아래수순으로 結果한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 (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
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수천년 조상이 써온 漢字를 폐기한지 불과 수십년만에 赤化되어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트남...
그
越南(베트남)敗亡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따라가는 21세기 大韓民國의 亡國스토리를!
http://interok.tistory.com/213
1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똑같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http://interok.tistory.com/2278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
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括弧( )는 필요없다! 漢字混用만이 愚衆들의 淺薄한 좌경화와 愚民化를 막을 해결책이다!

http://interok.tistory.com/2278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1792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깜찌기 한자암기장은 한자암기에 무척 유용한 무료배포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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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rtado girl nelly promiscous | 2008/03/13 05:45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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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girls of ipanema | 2008/05/24 01:31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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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ms pac man galaga | 2008/05/24 03:01 댓글주소수정/삭제 덧붙이기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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