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ON LG-SV300 럭셔리 와인폰 | 2007/07/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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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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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스펙은 제조사의 스펙변경 및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스펙은 제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펙오류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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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펙을 살펴보자. 기능적으로는 요즈음 출시되는 휴대폰에는 당연히 들어가는 기능들이 아예 배제되었거나 제한적으로 적용된 것을 것을 알 수 있다. 기존의 왠만한 휴대폰과 단순히 스펙으로만 비교를 하자면 다른 모델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 스펙이라고 생각될 정도이다. 하지만 휴대폰 본연의 기능이라는 관점에서 SV300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면 심플폰으로서의 컨셉에 맞게 다른 어떤 컨버전스 폰에서도 볼 수 없었던 편리한 사용자 UI가 제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와 광택나는 크롬 컬러의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 LG-SV300은, 전면이 완전히 평평하고 반질반질한 재질로 되어 있다. 보통 이런 형태의 광택나는 재질은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쉽게 지문이 묻어 지저분해지기 쉽상인데, SV300의 경우 일반적인 광택폰보다는 덜하지만, 깔끔하게 사용하기 위하여서는 어느 정도의 관리는 필요할 듯 하다. LG-SV300은 폴더형 구조로 되어 있으며, 측면을 따라 실버 컬러의 금속재질 라인이 들어가 있다. 폴더를 열면 슬라이드형 휴대폰을 열었을 때보다 세로 길이가 길어져, 송수화용 스피커와 마이크의 거리가 멀리 위치하게 된다. 이러한 폴더형 휴대폰의 특징 덕분에 통화시 스피커 부분을 귀에 대더라도 마이크가 입에서 가까운 곳에까지 오게 된다. 휴대폰을 열었을 때의 크기가 귀-입 사이의 거리보다 짧아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 물론 크기가 커질 때에는 그만큼 휴대성에서의 손실을 감안해야 한다. SV300의 경우 스피커 부분의 범위가 기존의 폰들보다 약 2배정도 확장되어 통화의 편리성을 높인 부분을 볼 수 있다. 폴더를 열면 액정 하단에 4개의 버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4개의 버튼은 LG-SV300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큰 특징 중 한가지이다. 이 버튼들의 역할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도록 하겠다. LG-SV300의 뒷면 상단에는 스피커가 있고, 그 아래로 배터리 커버가 대부분의 면적을 덮고 있다. 배터리커버 위쪽의 고정버튼을 밀고 커버를 들어올리면 쉽게 커버를 분리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2개의 배터리는 두개 모두 셀방식의 800mAh 용량 배터리이다. DMB폰같이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휴대폰들에 비교하면 용량이 넉넉하진 않아보이지만, SV300의 특징이 단순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구성된 단말기라 카메라나 MP3 등의 배터리 소모가 심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큰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된다. SV300의 키보드 부분을 보면 기존 휴대폰보다 버튼이 약 2배정도 큰 것을 볼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좁은 키패드에 비해 버튼 조작의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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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한번 보시길..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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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