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기는 한글전용이 무진장 편하지. | 2010/02/18 14:53
/ 超越自我|
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
편하기는 한글전용이 무진장 편하지.
한글전용이 얼마나 편해.
글자 24자만 배워도 평생 쓰고 읽는데 支障 없으니 아는체 하기도 좋고,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모두 읽을 수는 있으니 文盲이 아니라고 우기기도 좋고 머리에 쥐나게 열심히 國語공부 할 필요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쓰는 말이나 어휘력이 비슷해지니 水準도 비슷하고 어려운 單語는 안써도 되니 國語辭典을 찾아볼 이유도 없고 한글전용이 편하기는 무진장 편하지.
그러나 現實은 달라 文盲率이 아무리 세계최저 수준이라고 自畵自讚 하더라도 實質文盲率은 OECD최고수준으로 전인구의 97.6%가 눈뜬 장님들 천지라 하니 전 國民이 한글전용으로 詐欺당하는 줄도 모르고 사기 당하고 있는 것이지.
그래도 편한것으로 보면 한글전용이 最高로 편하니 전 국민이 한글전용이 愛國인줄 착각하고 서로간에 앞다퉈 愚鈍化 되는 것을 박수치며 좋아하고 한글전용의 不當性을 주장하면 입에 게거품을 물고 人民裁判式으로 非難만 해대고 지롤할 뿐이지.
마찬가지로,
편하기는 빨갱이가 無盡藏 편하지
共産主義가 얼마나 편해.
配給 나오니 굶어 죽을 염려 없고, 열나게 공부해서 판검사가 되나 열나게 놀면서 살다가 鑛夫가 되나 月給도 비슷비슷하다고 하니 머리에 쥐나게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전부 共同所有이고 私有財産이 인정이 안되어 사는게 비슷비슷하니 잘 살려고 머리 쥐나게 勞力 안해도 되고 빨갱이가 편하기는 무진장 편하지.
그러나 現實은 달라 실제로는 많이들 굶어 죽는다고 하지만 원래 共産主義대로 한다면 굶어죽는 사람이 理論상 나올 수가 없는거지.
그래서 편한 것으로 보면 빨갱이가 최고이지.
그러니 편한걸로는 빨갱이와 한글전용이 一脈相通하니 끼리끼리라는 것이고 그래서 이북 빨갱이들과 좌파들이 한글전용을 固執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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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인터넷에서 拔萃한 글인데 우리나라는 눈뜬장님들이 서로 박수치며 水準비슷해 진다고 좋아하는 듯한 현상이 눈에 선하다..
어른들이야 그렇게 살다가 가면 그만이지만 우리의 창창한 아이들이 그 能力을 發揮하지 못하게 막는 빨갱이들의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정책으로 下向平準化 敎育을 받는 현실이 참으로 哀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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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의 연구 中에서 “용어에 대한 해석의 어려움을 겪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實質文盲”이라고 표현한다.
한국은 이러한 실질문맹자가 전인구의 97.6%로 조사되었다(2005년 4월). 즉, 실질문맹이란 글자는 읽어도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는데, 실질문맹율이 97.6%가 되니 “지식”, “변화”, “혁신”등에 대해서 아무리 떠들어댄다고 할지라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실천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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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uaa.or.kr/bulletin/bulletin_view.html?aid=3523&cid=6&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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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문맹률 최하위는 실생활과 동떨어진 학교교육 탓
2005.08.18
대학 진학률이 80%에 육박하는 우리나라의 ‘실질 문맹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난 것은 무엇보다 초·중·고교와 대학 등을 가릴 것 없이 학교 교육 전체가 국제수준에 전혀 육박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충격적이다.
학생들로하여금 극단적인 입시경쟁에 몰두하게 하면서도 정작 대학에서는 선진사회 생활에 필요한 첨단 지식정보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교육과정을 총체적으로 재검토하지 않는다면 선진국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가까운 미래’에는 키울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3명중 1명은 새 기술 배울 능력 없다=KEDI는 OECD 사무국이 1994년부터 실시해온 해당국가 성인인구의 문서해독 능력 측정도구를 우리 국민들에게 적용,국가간 ‘실질문맹률’을 비교했다. 이 조사에서 우리나라 성인 3명중 2명은 의약품 설명에 나타난 정보를 가지고도 자녀에게 투약할 의약품 양조차 결정하지 못할 정도로 ‘형편없는’ 문서해독 능력(1단계)을 지녔거나 일상문서는 이해하지만 새로운 직업이나 기술을 습득할 정도의 해독능력은 없는(2단계) 상태였다.
선진국일수록 이같은 초보지식 습득능력만 지닌 성인 비율이 낮은 점을 감안하면 상태는 매우 심각하다. 고교 졸업 이상 학력자 비율이 전국민의 60%가 넘는 우리나라가 이처럼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문서해석 능력도 갖추지 못한 성인 비율이 높은 것 자체가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셈이다.
우리나라가 단순 교과목 지식측정인 국제학력비교 평가나 수학 과학 등 각종 학력 올림피아드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지만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지식의 응용능력은 선진국에 비해 크게 떨어지고 있음이 이번 조사에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대학교육의 질도 낮아=대학 졸업 이상 학력을 갖춘 우리나라 성인들의 문서해독 점수는 258.9점.노르웨이(326.7점) 캐나다(318.4점),독일(314.5점) 미국(302.5점) 등 선진국뿐 아니라 포르투갈(289.9점) 슬로베니아(285.4점) 칠레(266.2점) 등 우리보다 경제규모나 국민 전체의 교육수준이 낮은 국가들보다도 더 낮았다. 그만큼 대학 교육의 질이 저하돼 있다는 것이다.
고도의 정보처리와 기술 구사 능력을 지닌(4단계) 최고급 인재의 비율도 2.4%에 불과,무려 35.5%인 스웨덴이나 25% 이상인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미국(19%) 등 선진국에 비해 형편없이 적은 것 역시 우리 고등교육을 바꾸지 않은 채 이대로 가다간 미래사회의 첨단 경쟁력을 결코 확보할 수 없다는 우려를 낳기에 충분하다.
이를 반영하듯 2004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의 세계 주요국가 대학 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60개 조사대상 국가중 59위를 차지했다. 개별대학 순위에서도 서울대는 중국 상하이 자이퉁대 선정 세계 500대 대학 순위에서 153∼201위 사이,영국 일간지 타임스 선정 200개 대학에선 118위에 머물렀다.신창호기자 proco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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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한번 보시길..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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