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 있어서 論理語와 感性語 | 2010/02/05 16:29
/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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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있어서 論理語와 感性語
유학의 대표적인 고전인 論語(논어)의 총 글자수는 대략 1만字인데, 字種(자종)은 1500字 정도이다. 일본에서 常用漢字로 쓰고 있는 것이 현재 1945字이다. 일본은 언어와 문자 생활에서 漢字를 아주 많이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1945字의 常用漢字를 사용함므로써 아무런 불편이 없다. 漢字 자전에 실려 있는 字種이 수만 자이지만, 그중 2000字 정도를 습득케 하면 충분하다.
정밀한 사유작업과 그 전달을 위해서는 論理語(논리어)와 感性語(감성어)가 필수적이다. 감성의 세계는 원초적 공동체에 같이 속한 사람들만이 가장 절실하게 공유할 수 있는 세계이므로, 韓민족 공동체에 속하는 者는 누구나 한국어를 표음문자인 한글로 전달받을 때 가장 절실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논리를 표현하는 論理語(논리어)는 다르다. 정확한 論理語의 生成(생성)은 知的 연마의 장구한 역사적 축적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며, 더욱이나 근대적 論理語는 과학과 학문의 근대적 비약의 결과로서만 성립할 수 있는 것이므로, 그 근대적 論理語를 산출한 민족사회가 근대사회·근대국가로 진입한 후에야 창출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근대가 개시될 때, 한국은 일본과 중국에 비해 후진적인 위치에 있었으므로 일본과 중국으로부터 학문과 기술을 수입하였다. 일본과 중국으로부터 학문과 기술을 수입하면서 근대적 학문과 기술을 위한 論理語도 함께 수입되었다.
漢字는 東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한 일본에 의하여 근대적 論理語로 제련되었다. 예컨대 哲學(철학), 經濟學(경제학) 등과 같은 단어가 그렇고, 電氣(전기), 細胞(세포), 甲殼類(갑각류)와 같은 용어가 그렇고, 심지어는 「演說(연설)」과 같은 보통 말도 영어의 「Speech」를 일본의 福澤諭吉(후쿠자와 유기치)가 漢字로 번역한 것이다. 반면 洗禮(세례), 福音(복음), 默示(묵시)와 같은 기독교와 관계된 용어는, 기독교를 선교하기 위하여 중국에 들어왔던 서양의 선교사들이 서구의 종교용어를 漢字로 번역했던 것이다. 또한 과학용어 중, 幾何學(기하학), 代數學(대수학) 등은 서구용어를 중국인이 漢字로 번역한 것이었다. 즉 현대 한국어에 있어서 論理語의 대부분이 일본어와 중국어에서 유래함은 불가피했던 역사적 과정의 산물이었다.
- 한글전용 이데올로기 비판-外勢와 左派에 협공당한 東아시아의 漢字 中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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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한번 보시길..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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