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즈쿠리(物作) 精神 | 2010/02/02 23:39
/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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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즈쿠리(物作) 精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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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한혼용문 페이지. ---------------------------------
(아래에 순 한글면 추가)
(1956) 모노즈쿠리(物作) 精神 난이도 = 4급 1,000 자를 초과한 한자 수 (23)
코트라(KOTRA)는 지난해 11月 日本 製造業의 名家로 알려진 닛신食品, 교세라, 야노特殊自動車 等 10個 會社를 國內에 紹介한 적이 있다. ‘日本 사람들은 왜 物件을 잘 만들까-모노즈쿠리 名家의 秘法 解剖’란 刊行物을 通해서다. 코트라는 이 冊子에서 最近 日本經濟가 여러 難關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은 모노즈쿠리(物作り) 精神으로 武裝한 世界 最高의 製造業體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고 分析했다. 모노즈쿠리는 ‘物件 만들기’란 뜻이다. 더 깊은 意味는 ‘渾身의 힘을 다해 最高의 物件을 만든다.’는 것이다. 匠人精神을 바탕으로 한 日本의 獨特한 製造文化다. 이는 日本 製造業의 魂이자 世界 最高의 名品을 많이 만들어낸 日本의 自尊心이다.
닛신食品은 1958年 인스턴트 라면을 만들었고 1971年엔 世界 最初로 컵라麵을 開發해 食文化에 大革命을 몰고 온 企業이다. 全 世界 세라믹 市場의 70%를 占有한 교세라는 技術力보다 ‘마음經營哲學’을 바탕으로 모노즈쿠리 精神을 보여준 代表的 企業이다. 도요타, 소니, 파나소닉 等도 모노즈쿠리 精神을 앞세워 名聲을 이어왔다.
品質經營에 關한 한 世界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日本이 요즘 말이 아니다. 世界 最大의 自動車 企業인 도요타가 加速페달(액셀러레이터) 缺陷으로 1000萬臺를 리콜한 데 이어 혼다도 65萬臺를 리콜 했다. 日本航空(JAL)의 墜落에 이은 自動車 會社들의 잇따른 리콜로 日本 列島는 衝擊과 虛脫感에 휩싸여 있다.
왜 그랬을까? 美國의 經濟紙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 原因을 모노즈쿠리 精神의 褪色에서 찾았다. 世界 經濟界는 ‘日本病’과 ‘大企業病’에 原因이 있다고 診斷했다. 日本病이란 죽도록 일해도 上流層이 못 되고(勤勞者의 40%가 非正規職), 企業은 리더십과 創意力을 잃었으며, 政府는 財政 赤字(GDP 對比 負債 218%)에 허덕이고, 政治·外交는 內省的이 되어가는 現象이다. 企業이 커지면서 上下左右 間 意思疏通의 壁이 생기고 組織이 硬直化하는 大企業病도 日本 屈指 企業들의 沒落을 재촉한다는 指摘도 만만찮다.
世界 1位를 달리던 도요타가 다른 部品도 아니고 ‘加速페달’이 故障 난 것은 意味深長한 象徵性을 지닌다. 勝者의 自慢心에 빠져 비전 提示를 疎忽히 하고 費用節減에 매달리다 及其也 車가 멈춰버린 것이다. 이들의 눈에는 이미 몇 年 前부터 켜진 警告燈이 보이지 않았다. 잘나갈 때 操心하라더니, 우리 企業들에 이보다 더 敎訓的인 前轍은 없을 것이다.
서울 100202 [씨줄날줄] 陸喆洙 論說委員 ycs@seoul.co.kr
(國漢混用文普及會 kukhanmoon@korea.com)
----------------------------- (쓰기 공부를 위한 순 한글 페이지.) ---------------------------
모노즈쿠리(물작) 정신
코트라(KOTRA)는 지난해 11월 일본 제조업의 명가로 알려진 닛신식품, 교세라, 야노특수자동차 등 10개 회사를 국내에 소개한 적이 있다. ‘일본 사람들은 왜 물건을 잘 만들까-모노즈쿠리 명가의 비법 해부’란 간행물을 통해서다. 코트라는 이 책자에서 최근 일본경제가 여러 난관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것은 모노즈쿠리(물작り) 정신으로 무장한 세계 최고의 제조업체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모노즈쿠리는 ‘물건 만들기’란 뜻이다. 더 깊은 의미는 ‘혼신의 힘을 다해 최고의 물건을 만든다.’는 것이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일본의 독특한 제조문화다. 이는 일본 제조업의 혼이자 세계 최고의 명품을 많이 만들어낸 일본의 자존심이다.
닛신식품은 1958년 인스턴트 라면을 만들었고 1971년엔 세계 최초로 컵라면을 개발해 식문화에 대혁명을 몰고 온 기업이다. 전 세계 세라믹 시장의 70%를 점유한 교세라는 기술력보다 ‘마음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모노즈쿠리 정신을 보여준 대표적 기업이다. 도요타, 소니, 파나소닉 등도 모노즈쿠리 정신을 앞세워 명성을 이어왔다.
품질경영에 관한 한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일본이 요즘 말이 아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가 가속페달(액셀러레이터) 결함으로 1000만대를 리콜한 데 이어 혼다도 65만대를 리콜 했다. 일본항공(JAL)의 추락에 이은 자동차 회사들의 잇따른 리콜로 일본 열도는 충격과 허탈감에 휩싸여 있다.
왜 그랬을까? 미국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그 원인을 모노즈쿠리 정신의 퇴색에서 찾았다. 세계 경제계는 ‘일본병’과 ‘대기업병’에 원인이 있다고 진단했다. 일본병이란 죽도록 일해도 상류층이 못 되고(근로자의 40%가 비정규직), 기업은 리더십과 창의력을 잃었으며, 정부는 재정 적자(GDP 대비 부채 218%)에 허덕이고, 정치·외교는 내성적이 되어가는 현상이다. 기업이 커지면서 상하좌우 간 의사소통의 벽이 생기고 조직이 경직화하는 대기업병도 일본 굴지 기업들의 몰락을 재촉한다는 지적도 만만찮다.
세계 1위를 달리던 도요타가 다른 부품도 아니고 ‘가속페달’이 고장 난 것은 의미심장한 상징성을 지닌다. 승자의 자만심에 빠져 비전 제시를 소홀히 하고 비용절감에 매달리다 급기야 차가 멈춰버린 것이다. 이들의 눈에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켜진 경고등이 보이지 않았다. 잘나갈 때 조심하라더니, 우리 기업들에 이보다 더 교훈적인 전철은 없을 것이다.
서울 100202 [씨줄날줄]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오.탈자가 보이시면 연락주십시오. kukhanmoon@korea.com)
http://blog.daum.net/kukhanmoon/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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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한번 보시길..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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