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절차 | 2007/07/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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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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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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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계산서의 제출
계산서의 제출의무 및 제출시기(민소법 653조1항)
③배당표의 작성
그에 앞서 늦어도 배당기일의 3일전까지는 배당표의 원안을 작성하여 이를 법원에 비치하여 각 채권자와 채무자로 하여금 열람할 기회를 주어야 함(민소법 658조, 588조2항)
④배당재단(민소법 655조)
법원은 미리 작성한 배당표 원안을 출석한 이해관계인과 배당을 요구한 채권자에게 열람시키고 그들을 심문하여 그 의견을 들으며, 또한 즉시 조사할 수 있는 서증을 조사하여 다음 이에 기하여 배당표 원안에 추가·정정할 것이 있으면 추가·정정하여 배당표를 완성·확정함(민소법 656조, 657조).
이의의 철회(취하) - 이의신청채권자는 서면 또는 구술로 이의를 철회(취하)할 수 있음. 이의가 철회되면 이의에 의해 유보되었던 배당을 실시해야 함
그 배당이의가 인용되면 자기의 배당액에 증가를 가져오게 하는 처지에 있어야 함.
채권자가 원고일 경우 증가배당액 즉 당초의 배당표에 의한 원고의 배당액과 변경 또는 새로운 배당표의 작성에 의한 배당액과의 차액을 표준으로 하며, 채무자가 원고일 경우에는 감소배당액을 표준으로 하여야 함. 이자, 지연손해금, 비용청구에 대한 배당액부분도 소가에 합산함.)
이의신청을 한 배당기일로부터 7일내(민소법 658조, 592조)
배당법원이 관할하며, 전속관할임(민소법 524조).
원고적격은 배당기일에 출석하여 배당표에 대한 실체상의 이의신청을 한 채권자 또는 채무자이며, 피고적격은 배당이의의 상대방 채권자로서 그 이의를 정당한 것으로 승인하지 아니한 자임. 필요적공동소송이 아닌 통상의 공동소송임.
상대효의 원칙, 즉 본소의 판결의 효력은 원고와 피고 사이에만 미치고 그 박의 채권자와 채무자 에게는 미치지 아니함.
본소후 패소한 원고가 자기의 우선적 채권에 기하여 배당을 받은 다른 채권자에 대하여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가능한가의 문제임.
판례로, 확정된 배당표에 의한 배당의 실시는 실체법상의 권리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므로 배당을 받아야 할 자가 배당받지 못하고 배당받지 못할 자가 받은 경우에는 배당에 관하여 이의를 한 여부 또는 형식상 배당절차가 확정되었는가의 여부에 관계없이 배당을 받지 못한 우선권자는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이 있다고 한 것이 있음(대판 86다카2949)
채권자가 담보권의 실행을 하지 아니하기로 하거나 경매신청을 취하하겠다는 취지 또는 피담보채권의 변제를 받았거나 그 변제의 유예를 승낙한 취지를 기재한 서류
민소법726 1항1호~3호의 경우와 제4호의 서류가 화해조서의 정본 또는 공정증서의 정본인 경우 - 경매법원은 이미 실시한 경매절차를 취소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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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한번 보시길..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다고는 하나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운 '한글전용의 강제추진'이었다.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유용한 프로그램 두 개- 1.새나루입력기-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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